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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정 운영평가·2018지방선거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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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12-18 │ 조회2,213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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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정 운영평가·2018지방선거 여론조사

공재광 시장호평선거는 정책·공약 고려

 

   

공재광 시장 시정운영 긍정적인 평가 59.5% (보통28.6%, 잘함16.4%, 매우 잘함 14.5%)

 

더불어민주당 후보적합도, 정장선(27.9%)·김선기(18.7%)·임승근(7.1%)·오명근(6.3%)

 

정당지지도, 더민주당(43.4%)·자유한국당(26.1%)·국민의당(7.6%)·바른정당(6.2%)

 

더민주 후보적합도, 정장선 40(30.3%)·50(30.3%), 김선기 40(25.8%) 지지층 두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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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_조사주관;평택신문 조사기관 : 모노리서치 조사기간 : 17.12.11~13 조사대상 : 평택 거주 만 19세 이상 남녀 표본수:813명 조사방법 : ·무선전화 ARS 전화조사 가중치보정 : 성별·연령·지역별 가중값(201711월말 행자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표본프레임:유선/RDD무작위추출(70%),무선/휴대전화 가상번호(30%)셀가중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 ±3.4%p 응답률 : 1.6%

 

 

<평택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평택지역 19세 이상 성인 남·813명을 대상으로 2018년에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대한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현 시장인 공재광 시장의 시정운영 평가, 정당별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내 후보적합도, 후보자 선택기준 등에 대해 물었으며 후보적합도 조사에 선정된 후보군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안팎에서 유력한 예비후보로 거론 중인 4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평택신문>은 유권자 표심의 흐름을 살펴보기 위해 지방선거 전까지 이번 조사를 포함해 총 4에 걸쳐 여론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 결과 공재광 시장에 대한 시정 운영 평가는 보통을 포함한 긍정적인 평가가 59.5%(보통 28.6%, 잘함 16.4%, 매우 잘함 14.5%)로 나타났으며 17.7%가 잘못함, 14.5%가 매우 잘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지역별로는 팽성·안중·포승읍·고덕·오성·청북·현덕면이 속한 제3선거구에서 긍정적인 응답이 37.1%로 가장 높았고 부정적인 평가는 신평·원평·비전비전2동이 속한 4선거구에서 40.2%로 높게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이 46.3%로 가장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고 30대의 45.1%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3.4%, 자유한국당 26.1%로 나타나 더불어민주당이 자유한국당을 17.3% 앞섰으며, 국민의당 7.6%, 바른정당 6.2%, 정의당 1.1% 순이었다. 지지정당이 없거나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1.4%였다.

지역별로 더불어민주당은 중앙·서정·송탄·통복·세교동이 속한 제2선거구에서 과반이 넘는 53.2%가 지지했고 자유한국당은 신평·원평·비전비전2동이 속한 4선거구가 30.6%로 가장 높았다. 연령별로 더불어민주당은 20대와 40대가 각각 54.4%, 56.2%로 두터운 지지층을 형성했고 자유한국당은 60대 이상이 51.8%로 두드러졌다.

이어서 더불어민주당 내 후보적합도 조사에서는 정장선 27.9%, 김선기 18.7%, 임승근 7.1%, 오명근 6.3% 순으로 조사됐다. 적합한 인물이 없거나 잘 모르겠다는 대답은 31.5%에 달해 향후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지역별로 정장선 전 국회의원은 신평·원평·비전1·2동이 속한 4선거구에서 36.1%, 김선기 전 평택시장은 중앙·서정·송탄·통복·세교동이 속한 제2선거구에서 26.1%로 높게 나타났으며, 임승근 더불어민주당 갑지역위원장은 8.4%가 지지한 2선거구가, 오명근 시의원은 8.3%가 지지한 4선거구가 가장 높았다. 연령대별로 정장선 전 국회의원은 40·50대가 두터운 지지층을 형성했으며 김선기 전 평택시장은 40대의 지지세가 강했다.

후보자 선택기준을 묻는 질문에서는 정책 및 공약을 고려하겠다는 응답이 34%로 가장 많았고도덕성 및 청렴성’ 20.9%, ‘소속 정당’ 17.4%, ‘인물’ 14.3%, ‘정치적 경험’ 6.1% 순이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정책 및 공약'과 인물, 30대가정책 및 공약‘소속정당' , 40대가 '정책 및 공약' 과 '도덕성 및 청렴성',  50대는 40대와 마찬가지로 '정책 및 공약'과 '도덕성 및 청렴성',60대 이상은 '도덕성 및 청렴성'과 '정책 및 공약'을 가장 높은 가치의 순으로 꼽았다. 특히 후보자 선택기준 조사에서 도드라진 특징으로는 그동안 선거에 큰 관심이 없는 연령층으로 여겨졌던 20대가 정책 및 공약’, ‘인물'후보선정의 비중을 두었다는 점이다.

이 여론조사는 <평택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12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에 걸쳐 평택시에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 남녀 813명을 대상으로 유·무선전화 ARS 전화조사 방법으로 진행했다.

표본은 통신사로부터 제공받은 무작위 추출 가상번호와 인구비례할당 무작위 추출에 의한 유선전화 RDD로 추출했으며 201711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에 따라 성별, 연령 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다.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p, 응답률은 1.6%.

    

강주형 기자iou86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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