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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6·13지방선거 특집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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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8-5-27 │ 조회280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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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6·13지방선거 특집조사>

정 ‘지지율 선두, 정당 지지율 못 따라가’ 

공 ‘지난 여론조사 바닥 찍고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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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지지도


‘평택지역신문협의회’가 여론전문조사기관인 ‘리서치뷰’에 의뢰한 ‘평택시 6·13지방선거 특집조사’결과 더불어민주당 정장선 평택시장 후보가 50.3%의 지지율을 획득해 34.0%를 획득한 자유한국당 공재광 후보에 16.3% 가량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4일 발행한 본지388호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여론조사’와 비교할 때 56.9%의 지지율을 기록했던 정장선 후보의 지지율이 6.6% 하락해 정당지지도에 못 미치는 반면, 27.5%의 지지율을 보였던 공재광 후보가 6.5%의 지지율 상승을 보여 두 후보 간 지지율 차이가 13.1% 좁혀진 것으로 드러났다.

평택시장 후보 출마를 사퇴하고 공재광 후보 지지를 선언한 이동화 후보는 5.3%를 획득해 향후 여론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연령별로 정장선 후보는 △19/20대 58.9%  △30대 55.9% △40대 60.3% △50대 47.0% △60대 30.9% △70세 이상 30.2%의 지지를 얻었고 공재광 후보는 △19/20대 15.3% △30대 21.1% △40대 27.1% △50대 44.9% △60대 56.8% △70세 이상 61.6%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정장선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78.0%의 지지를 얻는데 그친 반면, 공재광 후보는 자유한국당 지지층에서 89.2%의 비교적 높은 지지를 얻어 보수층의 결집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지후보 결정기준

평택시장 지지후보 결정기준으로는 △정책(29.1%) △정당(22.9%) △도덕성(22.5%) △인물(16.6%) △연고(2.7%) △기타(6.2%)순으로 집계됐다.

정장선 후보는 정책(47.3%), 정당(72.4%), 도덕성(46.0%)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공재광 후보는 인물(45.7%)과 기타항목(43.8%)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투표의향  

투표의향 조사에서는 △반드시 투표(86.0%) △가급적 투표(8.3%) △그때 가봐서(4.1%) △별로 생각 없음(1.4%) △절대 안함(0.2%)순으로 집계됐다.
     
세대별로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답한 적극투표 의향층은 △50대(90.2%) △40대(89.4%) △70대 이상(86.9%) △60대(85.5%) △30대(83.1%) △19/20대(80.3%)순으로 나타났다.

정파별 적극투표 의향층은 △정의당(95.2%) △한국당(90.9%) △민주당(88.0%) △미래당(87.5%)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평택지역신문협의회’(평택저널, 평택시민신문, 평택자치신문, 평택시사신문)가 여론전문조사기관인 ‘리서치뷰’에 의뢰해 5월 20~21일까지 2일간 평택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휴대전화 가상번호 50%, RDD 유선전화 50%)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진행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4월말 현재 국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3.1% 포인트, 응답률은 2.9%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창복 기자 usually1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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