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겨낸 평택출신 운동인, 각종대회에서 ‘눈부신 활약’ > 중기사

본문 바로가기

중기사

코로나19 이겨낸 평택출신 운동인, 각종대회에서 ‘눈부신 활약’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20-8-31 │ 조회63회 │ 댓글0건

본문

코로나19 이겨낸 평택출신 운동인
각종대회에서 ‘눈부신 활약’

 

e30f09c576e2e83d8da5ab2601a0ff2b_1598840 


코로나19로 각 종목별 대회가 연기 또는 취소되는 어려움 속에서 엘리트 종목선수들은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한 끝에 출전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지난 13일 막을 내린 청룡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용인센터U18덕영과 중대부고가 맞붙은 결승전에서 중대부고가 최종 우승했다. 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한정수(중대부고3) 선수는 평택지역출신으로 평택시체육회 한웅석 이사의 자녀로 폭염주의보까지 내린 상황에서 기술과 체력을 앞세운 뛰어난 경기력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11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여자부의 49kg급 고보금 선수가 동메달 2개(인상, 합계), 64kg급 박수민 선수가 동메달 1개(인상), 76kg급 박희진 선수가 은메달 3개(인상, 용상, 합계)를 획득했고, 남자부에서는 81kg급 유재식 선수가 동메달 1개(인상)을 획득했다. 이로써 총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지난 7일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제4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 역도대회에서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평택지역 출신 선수 3명이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남자 중학부 73kg에 출전한 최효민(태광중3)선수가 3관왕을 차지했고, 102kg급 김건(평택중2) 선수는 은메달 3개를 획득해 경기도의 종합우승에 기여했다.

구원서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신문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경기대로 1645, 2층 (지번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신리 49-1, 2층)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다01161 Tel : 031-663-1100
발행인: 이중희 / 사장: 박종근|창간일 : 2001년 9월 1일
Copyright© 2001-2013 IPTNEWS.KR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