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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동 평택을 국회의원 신년사] 어려움이 있는 곳에 마음과 시선을 둘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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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21-1-4 │ 조회102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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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동 평택을 국회의원 신년사 

어려움이 있는 곳에 마음과 시선을 둘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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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평택시민 여러분!

평택을 국회의원 유의동, 새해 인사드립니다.

 

흰 소의 순결함과 우직함의 기운이 가득한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평안과 화목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참으로 많은 아픔들을 경험했습니다. 연초부터 불안을 안겨주었던 코로나 사태는 해가 바뀌도록 끝을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소상공인, 중소기업, 서민들의 삶이 위협받고 나라 경제까지 휘청이고 있습니다. 희망을 주어야 하는 정치는 반목과 갈등 속에 한 발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있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또 다시 새해의 소망을 품습니다. 

평택시민들의 높은 시민 정신은 이 어려움을 이겨낼 것이기에,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그런 역량과 저력이 있기에 다시 소망을 품습니다. 저 역시 평택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한민국 국민이자 공복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그 길을 헤쳐나가겠습니다. 

 

새해에는 코로나 지원의 사각지대, 어려움이 있는 곳에 마음과 시선을 두는 정치를 구현하겠습니다.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합의의 민주주의, 성숙하고 진정한 민주주의를 정착해 나가는데 일조하겠습니다. 빠른 시간 안에 전 국민이 백신 접종을 통해 코로나 공포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새해가 되도록 정부에 협조와 견제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신축년 새해에는 더 큰 복 많이 누리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속에서 활력과 기쁨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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