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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의원, 평택 교육환경 개선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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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4-28 │ 조회204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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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의원, 평택 교육환경 개선 위한 노력
신촌초·세교1초 교육부 중앙투자심의위원회 개교심의 통과
“평택 교육인프라에 맞게 발맞출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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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의원(자유한국당, 평택 갑)은 지역 현안인 신촌초(칠원동), 세교1초(세교동) 설립 최대 관문인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를 4월 13일 통과했다고 밝혔다.

원 의원은 신촌·세교지구 등 대규모 택지개발이 이뤄지는 지역에 신규 초등학교 설립 등 양질의 교육 인프라 확충을 교육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다.

신촌·세교지구는 약 8000여 세대가 입주예정인 대규모 택지개발지역으로 신설 예정 초교가 설립되지 않으면 입주를 얼마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초등생들이 인근 학교로 위험을 무릎 쓴 채 통학을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신설 초등학교가 설립되려면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위원회심사에서 ‘적정’ 또는 ‘조건부’ 판정을 받아야 하는데, 4월 13일 신촌초, 세교1초 모두 ‘조건부’ 판정을 받았다.

이에 중앙투자심사위원회가 제시한 조건만 충족시키면 각 초등학교가 평택에 신설된다.

세교1초교는 개교예정인 2019년 9월까지 평택 내 1개교를 적정규모로 조정하는 조건이며, 신촌 초교는 1274명을 신규학생으로 신청했는데 그 규모를 적정하게 축소하는 조건이다.

경기도교육청은 두 초등학교 신설과 관련한 조건을 조사해 교육부와 조정 및 협의에 들어가기로 했다.

원유철 의원은 “이번 신촌초, 세교1초 신설을 위한 부가조건은 무리 없이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며 “공재광 시장, 김철인 도의원, 이병배 시의원 등 함께 애써준 여러분들께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동삭동(동삭2초) 등 이번 심의에서 통과되지 못한 학교를 비롯해 평택의 개발과정에서 교육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앞으로도 계속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학부모와 학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교육당국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주형 기자 iou86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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