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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署, 무단횡단 사고예방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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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7-7 │ 조회91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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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쉘터’ 활용, 무단횡단 사고예방 홍보물 부착
‘위험요소, 유동인구 많은 30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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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서장 최규호)는 교통안전공단 경인지역본부, 평택시와 함께 무단횡단 사고 예방을 위해 이색 홍보활동을 펼친다. 홍보는 ‘버스쉘터’ 내 무단횡단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줄 수 있는 실사 홍보물을 부착·게시하는 등 평택시민의 안전한 보행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됐다.

 

‘버스 쉘터’는 버스정류장 승객 대기공간이다. 이곳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가시성이 높아 효과적 홍보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또 홍보사진은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알리는 이미지를 배경으로 제작 돼 시민의 경각심을 일깨울 것으로 예상된다.

 

최규호 서장은 “이번 ‘버스 쉘터’ 홍보는 평택지역 무단횡단 사고 우려장소 및 유동인구가 많은 30개소를 선정해 부착·홍보할 것”이라며, “보행 중 핸드폰 사용 자제, 무단횡단 금지 등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평택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강주형 기자 iou86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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