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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양경비안전서 → 평택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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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8-4 │ 조회95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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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조직개편으로 치안역량 강화 돼…
현장전문성 기반, 공정한 해양경찰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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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양경찰서(서장 김두형)는 7월 20일 국민안전처 폐지와 해양경찰청 개청 등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26일 오전 10시 청사 1층에서 ‘평택해양경찰서’ 현판식을 열었다.

지난 2014년 11월 19일 국민안전처 출범에 따라 평택해양경비안전서로 개편됐던 ‘평택해양경찰서’는 기존 6과 13계 1실 1대에서 7과 16계 1실 1대로 재편됐다.
 
평택해양경찰서의 관할 구역엔 변동이 없으며 舊(구) 평택해양경비안전서는 기획운영, 경비구조, 해양안전, 장비관리, 해상수사정보, 해양오염방제 등 6과로 축소 운영됐다. 이번 조직 개편에 따라 해상수사정보과(수사계, 정보계)가 수사과와 정보과로 분과(分課)됐으며 1실은 상황실, 1대는 구조대를 칭한다.
   
수사정보 기능의 분리에 따라 수사과는 수사계와 형사계(신설)로, 정보과는 정보계, 외사계(신설), 보안계(신설)로 구성된다. 기존 해상수사정보과 정원 9명에서 수사과 14명, 정보과 14명으로 정원 또한 조정됐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인천, 서해5도특경단, 태안,       보령해양경찰서) 소속으로 평택해경산하 5개 해양경비안전센터(안산, 대부, 평택, 당진, 대산)는 ‘파출소’로 명칭 환원, 파출소 소속 7개 출장소는 기존 명칭을 그대로 사용한다.

김두형 평택해양경찰서장은 현판식에서 “이번 개편을 계기로 해상 치안 역량이 강화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해양경찰 본연의 임무에 전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평택해양경찰 전 직원의 혼연일체와 현장전문성, 믿음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든든하고 공정한 해양경찰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강주형 기자iou86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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