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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면 소재 폐유처리 공장서 탱크로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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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12-29 │ 조회131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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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면 소재 폐유처리 공장서 탱크로리 폭발
잔류 유증기 폭발 추정, 사상자 2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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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9일 오전 10시17분께 평택시 오성면 890번지 일원 폐유 처리 공장에서 25t 탱크로리가 폭발해 작업자 1명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A씨 등이 정제된 기름을 담기위해 탱크로리에 올라가 청소 작업을 하던 중 탱크 안에 남아있던 유증기가 폭발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공장 관계자는 “갑자기 '펑‘하는 폭발음이 들려 밖으로 나와 탱크로리 폭발사실을 확인했다”고 경찰에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경찰은 작업자들이 탱크안 잔류 유증기를 환기시키지 않고 작업 중 폭발로 추정하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강주형 기자 iou86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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