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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비정규직 제로화’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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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8-1-3 │ 조회34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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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비정규직 제로화에 앞장

신분 전환 통한 자긍심 고취로 업무효율 극대화

평택도시공사(사장 이연흥)는 지난 1226일 공인노무사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규직전환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상시·지속적 업무를 담당하는 주차관리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201812 밝혔다.

또 기존 파견·용역직 신분이었던 청소관리원 등도 계약종료 이후 정규직으로의 채용을 결정했다.

공사는 이연흥 사장 취임 이후 비정규직 제로화를 선언하고 당시 비정규직이었던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상담원, 공영주차장관제인력, 비서직 등을 20155월에 정규직으로 전환시킨바 있으며 금번 조치로 상시·지속적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은 모두 정규직 신분이 된다.

평택도시공사 이연흥 사장은 금번 정규직 전환은 정부정책의 일환으로서 신분전환을 통한 동기부여 극대화 및 공기업직원으로서의 자긍심 고취를 통해 더욱 개선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효과가 클것이라고 말했다.

강주형 기자iou86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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