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기간제 근로자 141명 정규직 전환 결정 > 중기사

본문 바로가기

중기사

평택시, 기간제 근로자 141명 정규직 전환 결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8-1-18 │ 조회81회 │ 댓글0건

본문

평택시, 기간제 근로자 141명 정규직 전환 결정

“일자리 창출 통한 시민 생활안정에 기여할 것”

28fdf2f930001c1887f04ea1884a4872_1516268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도서관·보건소·사회복지 분야 등에서 근무하는 상시·지속적 업무 수행자 31개 사업 141명에 대해 정규직 전환대상으로 결정했다.

시에 따르면 정부의??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구성된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를  5차에 걸쳐 심의한 결과 이와 같이 결정됐다고 1월16일  밝혔다.

부서별 해당 인원은 ▲평택시청(드림스타트사업 등 44명) ▲보건소 (찾아가는 보건소 운영사업 등 35명) ▲농업기술센터(토양 수질 분석지원 등 6명) ▲사업소(도서관 및 여성회관 등 46명) ▲송탄·안중출장소(10명) 등 이다.


반면 전환 제외사유는 ▲60세 이상 고령자 휴직대체 등 보충적으로 근무하는 경우 ▲실업?복지대책자원에서 제공하는 경과적 일자리인 경우 ▲이에 준하는 사유로서 전환심의위원회에서 정한 경우 등이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비정규직의 고용안정과 근로여건 개선으로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계속해서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시민 생활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관련법규 개정 등 후속조치를 신속히 진행하고 기간제 근로자에 대해 올 3월 중으로 무기계약근로자로 임용할 예정이다.

강주형 기자iou8686@naver.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신문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이충동 448-10 7층|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다01161 Tel:031-663-1100
발행인: 이중희 / 사장: 박종근|창간일 : 2001년 9월 1일
Copyright© 2001-2013 IPTNEWS.KR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