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쓰레기와의 전쟁 ‘4년차 계엄령’ > 중기사

본문 바로가기

중기사

평택시, 쓰레기와의 전쟁 ‘4년차 계엄령’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8-1-30 │ 조회334회 │ 댓글0건

본문

평택시, 쓰레기와의 전쟁 ‘4년차 계엄령

쓰레기 제로화! 깨끗한 도시 평택지속 추진

 

평택시(시장 공재광)가 지난 130일 비전2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18년도 쓰레기와의 전쟁추진 계획과 관련, 주요 시책 설명 및 관련 부서의 의견수렴을 위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4년차로 접어든 쓰레기와의 전쟁지속 추진을 위한 사업별 설명과 참석자들의 열띤 토론으로 이어졌으며, 자원순환과를 비롯한 출장소, 동 청소담당 및 생활폐기물 처리 도급업체 등 60여명이 함께했다.

 

시에 따르면 2015년부터 추진해온 쓰레기와의 전쟁은 쓰레기 종량제 봉투 및 대형폐기물 스티커 판매를 큰 폭 상승시키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를 정착시켰다.

또 시민 의식개혁을 위한 홍보 전시회 개최 등 다양한 홍보사업과 시책을 추진했고, 기관·사회단체·기업 등 전 시민 확산을 통해 도로, 하천변 등 청소 취약지역을 깨끗한 곳으로 탈바꿈 시키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고 밝혔다.

변신철 산업환경국장은 깨끗한 도시 평택을 만들고 가꿔 나가기 위해 강력한 의지를 갖고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청소와 계도에 집중 해주길 바란다시민의식 개혁을 위한 다양한 홍보로 쓰레기 배출질서 의식 정립에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특히 평택시는 쓰레기와의 전쟁지속 추진을 위해 생활밀착형 중점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의식 개혁 및 시민동참을 유도해 쓰레기 제로화에 도전한다.

 

이에 따라 무단투기는 단속에서 계도로 단속 요원 운영 방침을 개선하고, 문전수거 시범지역을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이어 시민 참여를 위해 다양한 특수시책을 도입하고 무단투기 신고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자원봉사자와 단체의 활성화 정책을 통해 쓰레기 제로화, 깨끗한 도시 평택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쓰레기 없는 깨끗한 명품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강주형 기자iou8686@naver.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신문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경기대로 1645, 2층 (지번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신리 49-1, 2층)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다01161 Tel : 031-663-1100
발행인: 이중희 / 사장: 박종근|창간일 : 2001년 9월 1일
Copyright© 2001-2013 IPTNEWS.KR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