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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하게’ 나타난 트로트계의 샛별 ‘황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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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8-3-6 │ 조회896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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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하게나타난 트로트계의 샛별 황선아

평택시 1호 대표가수로 본격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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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외모에 노래 실력까지 겸비한 차세대 세미 트로트 가수 황선아가 데뷔 싱글 짜릿하게로 대중 앞에 선다.

 

데뷔 곡 짜릿하게는 기억하기 쉬운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신나는 세미 트로트 댄스 곡으로 정식 데뷔 전부터 각종 행사장에서 불려 질 때마다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짜릿하게의 주인공 황선아는 2017년 평택시에서 개최한 평택 가요제에 출전, 대회 출전 중 남성들의 노래 후애로 알려진 그룹 M.N.JMohu(구영석)에게 현장 발탁됐다.

 

이후 작년 한 해 동안 평택시 축제 무대를 중심으로 실력을 증명함과 동시에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거쳐 프로 가수로서 대중 앞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황선아는 어려서부터 어머니의 영향으로 트로트 음악을 즐겨 듣고 불러오다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백석예술대학교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했다.

학창시절엔 트로트 뿐만 아니라 발라드, 팝 등 여러 장르를 뛰어나게 소화하며 음악적 깊이가 남다른 천재소녀로도 명성을 떨쳤다.

 

M.N.J의 프로듀서 Mohu(구영석)다재다능한 그녀를 끌어올리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경험하도록 하고, 차세대 세미 트로트 가수로서 고급스러움이 겸비된 음악으로의 차별화에 초점을 뒀다짜릿한 매력을 한껏 뽐낼 수 있는 국민가수로의 성장을 지켜봐 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신인 가수 황선아는 평택시 최초로 정식 데뷔하는 지역 가수다. 또 그녀가

소속한 씨앤아이엔터테인먼트(대표 이충원)는 평택에서 가장 먼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된 전문 회사다   

 

씨앤아이엔터테인먼트 이충원 대표는 가수 황선아의 데뷔를 계기로

지역에서 엔터테이너의 꿈을 안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전문 시스템을

구축하고 분명한 출구 전략을 내세울 계획이라며 전문 엔터테인먼트

업계 최초로 평택시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체험지원기관으로 등록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문화를 통한 사회 공헌 사업을 전개해 지역 문화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의지를 전했다.

 

빼어난 외모에 실력까지 갖춘 짜릿한 가수 황선아는 평택시 1호 대표 가수로서  새로운 트로트 시대에 대중들로 하여금 짜릿한 맛을 선보일 것으로 주변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황선아의 노래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짜릿하게들어볼 수 있다.

 

강주형 기자iou86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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