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4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기획 목록

  • Total 291 4 페이지
기획 목록
<나도한마디> 악취와 미세먼지는 다 같은 대기오염 인기글
&lt;나도한마디&gt; 악취와 미세먼지는 다 같은 대기오염 ​ 필자는 평택에 적을 두고 거주한지 30년이 다됐다. 지금껏 평택에서 지내오면서 큰 불편이 없이 지낸 것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최근에서야 하게 됐다. 얼마 전 분가를 이유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세교동으로 이사를 한 것이 그런 생각이 들게 한 계기가 됐다. ​ 새집으로 이사했다는 기쁨도 잠시 얼마 지나지 않아 고통스러운 날들이 시작됐다. 입…
<마중물> 평택시민의 광화문 1인 시위 인기글
평택시민의 광화문 1인 시위 ​ ​ ​이범용 논설실장 ​ 인간의 행복추구에 있어서 근간은 의식주에서의 안정일 것이다. 그리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19세기 건강의 정의는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심신 개념에서 20세기 중반부터는 일, 운동, 식사, 휴식 수면 등의 일상적 생활에 지장과 고통이 없는 생활 개념으로 바뀌었고, 1998년 세계 보건기구 (WHO)에서 건강에 대한 정의로 ‘건강이란 질…
<기자수첩> 교육도시, 인구유입의 기초 인기글
&lt;기자수첩&gt; 교육도시, 인구유입의 기초 ​ ​ ​ 이창복 기자 ​ 평택시가 현재 인구 50만명의 대도시를 바라보며 빠르게 성장하는 이유를 찾아본다면, 대부분을 ‘외부요인’에서 찾아볼 수 있다. 굴지의 대기업인 삼성전자를 필두로 굵직한 대기업들이 유치되며 ‘일하기 좋은 도시’의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었던 행운이며, 브레인시티·고덕 국제신도시 등 굵직한 택지개발 사업으로 인해 …
<사람, 사람이 좋다> 국제대학교 김 방 총장
국제대학교 김 방 총장 절차탁마 (切磋琢磨), 내실을 다져 새로운 도약을 도모한다. 새학기가 막 시작된 3월초, 정든 학교를 떠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도 학문의 전당인 상아탑에서 더 큰 배움에 임하는 신입생들도 저마다의 이유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터였다. 이 무렵, 국제대학교의 최고 행정책임자도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었다. 국제대학교 제 11대 총장으로 취임한 김 방 총장이 바로 그다…
<소개합니다> 평택 문화원 학예사
&lt;소개합니다&gt; 묵묵히 시대의 이야기를 반추하다. 우리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평택 문화원 학예사 영화나 드라마는 극의 중심에 늘 주인공 즉, 주연이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주연을 더 빛나게 해주는 조연도 있다. 주연과 조연 고작 한 글자 차이일 뿐이지만, 그것이 주는 느낌의 차이는 그 이상이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주인공은 늘 주목받는다. 극에 등장하는 조연은 주연의 대척점에 있는 것인 냥 취…
<소개합니다> JS댄스스쿨 인기글
&lt;소개합니다&gt; ‘춤’은 신이 주신 선물 평택 대표 춤꾼 양성소 JS댄스스쿨 ​ ​ ​ ‘춤’은 그 자체로 ‘문화’가 된다.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원초적이고, 완벽한 의사소통 방식이기 때문이다. 기록이 허용하는 가장 먼 과거부터 살펴보더라도, 각각의 생활양식에 맞춘 ‘춤’이 항상 등장했고, 역사상 존재했던 그 어떤 언어보다 독자적으로 만들고 계승해 온 춤이 더 많다는 사실이 그를 방증한다. …
<마중물> 한유총 사태, 인구 절벽의 시각으로 대처해야 인기글
한유총 사태, 인구 절벽의 시각으로 대처해야 ​ ​ ​ 이범용 논설실장 ​ 한유총 개학연기 철회, 인구 5천만 국민소득 3만불, 세계 7번째 5-3클럽에 들었다는 소식이 이번 주 뉴스 초점이다. ​ 무언가 전혀 다른 분야의 뉴스인 것처럼 보이나 심층의 원인을 생각해 보면 두 가지 뉴스는 인구가 감소하는 저성장형 선진국의 문제점으로 귀결될 수 있다. 경제활동에 한창인 세대는 결혼을 해야 하고, …
<기자수첩> 출산은 ‘축복’ 아닌 ‘족쇄’? 인기글
출산은 ‘축 ​ 복’ 아닌 ‘족쇄’? 이창복 기자 지난해 한국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32만 6천200명이다. 2017년 보다 3만 900명이 감소한 수치로, 감소율이 8.6%에 달한다. 또한 여성 한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의 수를 통계한 ‘합계출산율’은 0.98명으로 집계됐다. 이 역시 전년도 1.05명보다 큰 폭으로 떨어진 수치로 합계출산율이 0명대로 집계된 것은 통계작성 이래 처음이…
<나도 한마디> 팻티켓 인기글
팻티켓 애견인구 1천만시대를 넘어 2천만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다.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최근 늘어난 나홀로 가구와 고령화 저출산도 애견인구 증가에 한몫 한 것으로 보인다. ​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증가한 탓인지 얼마 전부터 반려동물을 다루는 프로그램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 같다. ​ 심지어는 애견들이 시청하는 채널까지 등장했다. 매스컴에 비춰지는 반려동물의 이미지로 인해 반려동물을 키워보고 …
<사람, 사람이 좋다> 평택향토사연구소 최지선 상임위원
‘잃어버린 기억’을 기록하다 전체를 위해서는 부분이 있어야해 역사는 말 그대로 과거에 일어났던 사실의 기록이다. 물론 있는 그대로의 사실에 역사가의 해석이 가미됐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조차도 완전한 허구는 아닌 실제의 사실에서 비롯된 기록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 그리고 역사는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다. 그것이 ‘역사’를 바라보는 일반인들의 시각이다. 학창시절 한국사시간과 세계사시간을 통해 접한 과거의…
<뉴스 그 후> 오산미군기지 ‘명칭변경’ 무산되나?
&lt;뉴스 그 후&gt; 오산미군기지 ‘명칭변경’ 무산되나? 국방부, 명칭변경 계획 없어…. 결의안발의·청원제출 후에는 '뒷짐' 평택시 신장동, 고덕면, 서탄면 일원에 위치하고 있는 ‘오산공군기지'(Osan Air Base)의 명칭을 행정구역의 이름을 사용한 ’평택오산공군기지‘로 정정하자는 지역정가의 청원이 표류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평택시의회 권영화…
가정교육이란? 국제대학교 황효숙 교수
가정교육이란? ​ ​ ​ 황효숙 교수 ​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가정교육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 어린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사람은 어머니와 아버지다. 인간의 교육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므로 가정은 모든 교육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가정의 중요성과 부모의 교육자적 입장과 부모로서의 태도와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자연적인 관계이…
<마중물>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인기글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 ​ 이범용 논설실장 ​ 평택시 농업 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월 8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평택 시민을 대상으로 식품가공기능사 자격 취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30여명의 농민과 제2창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은 필기시험 과정을 교육하고 있으며, 필기시험에 합격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여 실기 시험 관련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 평택시는 2000년 이전까지만 해도 농…
<기자수첩>https 차단, 인터넷 검열의 시작인가 인기글
https 차단, 인터넷 검열의 시작인가 ​ ​ ​ 이창복 기자 ​ 정부는 음란물과 불법도박을 차단하겠다며 지난 12일 https(보안접속)에 대한 통제를 시작했다. 하지만 정부가 내세운 표면적인 이유와는 달리 후폭풍이 거세다. 정부가 음란물과 불법도박 등의 차단을 이유로 국민의 인터넷 접속 기록을 감시하는 ‘빅브리더’(정보감시자)가 돼 인터넷을 검열·사찰하고, 종국에는 정부의 입맛대로 인터넷 사용을 통제할 것이라…
<특집 인터뷰> 오중근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장 인기글
‘고곡주랑(顧曲周郞)’ 오중근 더불어민주당 평택(을)지역위원장 ​ 삼국지를 접해본 사람이라면, 주유를 기억할 것이다. 기원 208년 손권과 유비의 연합군은 주유의 지휘 하에 적벽에서 화공술로 조조의 대부대를 격파했으며 이 전투를 기점으로 삼국시대가 본격적으로 전개되었다. 그로부터 2년 후 주유는 병을 얻어 돌연 세상을 떠나는데 그의 나이 36살 이었다. 주유는 문무를 겸비한 뛰어난 인재였다고 전해지며 음악에도 조예…
게시물 검색




신문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경기대로 1645, 2층 (지번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신리 49-1, 2층)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다01161 Tel : 031-663-1100
발행인: 이중희 / 사장: 박종근|창간일 : 2001년 9월 1일
Copyright© 2001-2013 IPTNEWS.KR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