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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丁酉年 새해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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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6-12-30 │ 조회402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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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7cf3a4acff3e333f8c8eac446651ee_1483062공재광 평택시장 신년사


존경하는 47만 평택시민 여러분, 그리고 1800여 공직자 여러분!

2017년 희망찬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시민 여러분 모두 뜻하시는 소망을 이루시고, 한분 한분 가정마다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청년들의 소중한 꿈이 마음껏 펼쳐지고 시민들의 살림살이가 넉넉해지는 그런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고병원성 AI의 심각한 피해 확산과 대통령 탄핵소추안 의결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해 AI 확산방지를 위한 긴급방역, 시민불안해소 등 지역안정대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참여하고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민선6기 출범이후 우리시는 수많은 어려움과 시련 속에서도 ‘신성장 경제신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많은 일들을 해 왔습니다.
그결과 국내·외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로 변모해 왔으며, 시정의 각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보람을 느끼는 것은 오랫동안 어려움에 처해 있던 쌍용자동차의 경영정상화를 비롯해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브레인시티 사업의 재추진 토대 마련, 평택지제역 고속철도개통, 우리시 미래계획인 2040 장기발전종합계획 마련에 이르기까지 어느 것 하나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열정과 에너지, 따뜻한 격려와 응원들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우리시는 정부는 물론, 언론·사회단체로부터 시정의 각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2016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은 물론 청소년보호정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우리시 위상을 한층 드높인 한해였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올해는 민선6기 4년차를 맞이해 그동안 우리가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온 노력들이 구체적인 성과로 결실을 맺고 그 혜택이 시민 모두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동안 우리시는 여러 가지 지역발전 동력을 가지고 있어 상대적으로 좋은 여건이 유지되고 있지만 지금 우리가 처한 주변 여건들은 하나같이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새해에도 국내·외 경제상황은 여전히 어려움이 예상된다는 전망 속에 저출산과 고령사회는 우리시 발전에도 장애요인으로 작용할 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과 의지의 정도에 따라 위기와 기회의 경계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라는 말처럼, 더욱더 긴장하고 알차게 대비해서 위기도 기회로 활용하는 지혜로운 한 해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아울러, 새해 중점 시정 운영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핵심동력사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선순환 경제를 실현하는데 시정을 집중 하겠습니다.
둘째,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도심 활력을 회복시키고 지역주민 중심의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넷째, 시민들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지수가 높은 매력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섯째, 농업경쟁력 제고와 교육환경 개선등 미래 평택을 위한 투자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공교육 강화와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교육지원과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평택시 장학관 건립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영어교육을 실시하는등 평생교육 활성화에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모든 분야의 시정은 시민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기 때문에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새해 예산 1조2천293억 원을 알차게 집행하는 등 시정  각 분야에서 소홀함이 없도록 균형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모든 행정은 시민과 함께 설계하고 결정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시민이 시정의 주인이 되는 다양한 시민참여 모델을 도입하여 실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지금 우리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최고의 골든타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천재일우의 기회가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하면서 바른 시정을 펼치고 정직한 변화를 추구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 평택’을 시정목표로 제시하고 출발했던 그 마음으로 돌아가서, 오직 시민과 함께 평택의 역량을 믿고 2017년 평택시정은 힘차게 출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응원처럼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평택시장  공 재 광

 

de7cf3a4acff3e333f8c8eac446651ee_1483062김윤태 평택시의회 의장 신년사

 

57만 시민과 함께 새로운 아침을…

사랑하는 47만 평택시민 여러분! 그리고 1800여 평택시 공직자 여러분!
2017년의 새 아침이 힘차게 밝았습니다.
정유년(丁酉年) 새해에는 시민여러분의 가정마다 행복과 활력이 넘치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뤄지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그동안 제7대 의회가 의정활동을 활발하게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47만 시민 여러분께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성원해 주신 덕분이라 생각하며, 지난 한 해 동안 평택시 의회에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2016년을 되돌아보면 고덕산단, 삼성전자 반도체 평택단지, LG 전자 선업단지, 주한미군 기지이전, 브레인시티 재추진 등 지속적인 성장이 있었으며 특히, 지제역 SRT 수도권고속철도 개통으로 또 한 번의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성원에 항상 함께 해 온 시민 여러분 한분 한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동안 제7대 평택시의회는 민의를 대변하는 의회의 다짐을 되새기며 민원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민의 입장에 서서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수행해 왔습니다. 또한 효율적인 의회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의 목표로 총 236일의 회의를 열어 361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민생관련 입법 활동을 추진했으며, 93회의 시정질문과 자유발언으로 시정 전반에 걸쳐 대안을 마련하는 소통을 펼쳐왔습니다.
아울러, 우리시 당면?현안사항의 사전 조율과 소통을 위해 26회의 간담회를 열고 현장방문을 통해 민의를 중심으로 한 활동에 주력해 왔습니다.

 

이제 제7대 평택시의회가 벌써 3주년이 지났습니다.
2017년을 맞아 지금까지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부족했던 점 등을 보완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항상 시민의 대표임을 기억하며 시민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명심하고 직접 찾아가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통해 입법 활동을 펼칠 것이며, 각종 대규모 사업 추진에 대해 세밀히 검토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이 펼쳐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친애하는 시민 여러분!
금년 평택시가 또 한 번의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복리 증진을 위하여 열심히 일할 것을 약속하면서 새해 의회 운영 방향에 대해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지방의회와 집행부는 시민을 위해 함께 상생 발전을 추구하는
동반자입니다. 이를 위해 ‘상생하는 의회’를 만들어 시민·의회·집행부간 삼위일체의 의정과 행정으로, 시정과 의정의 두 바퀴가 잘 굴러가도록 선진 지방 자치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둘째, ‘열린 의회’ 구현으로 의정활동 과정에서 항상 시민의 뜻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으며 ‘신뢰받는 의회’를 바탕으로 각종 개발사업과정에서 필연적으로 겪게 되는 갈등 문제로 주민들이 피해를 겪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새해에도 제7대 의회는 초지일관(初志一貫)의 깊은 뜻처럼 늘 처음과 같은 원칙(原則)과 태도(態度)로 시민의 대의기관이라는 점을 한시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입니다.
시민여러분께서도 평택시의회가 적극적이고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택시의회 의장   김 윤 태

 

 

 

 

de7cf3a4acff3e333f8c8eac446651ee_1483062원유철 국회의원 신년사

 

존경하는 평택시민 여러분!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들의 가정마다 희망과 기쁨이 넘치길 기원합니다.
우선 저에게 평택을 위해,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큰 절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평택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고 그 결실을 보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9일에는 SRT(수서고속철도)가 개통 돼 평택에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강남수서에서 지제역은 19분, 평택에서 부산까지는 2시간 10분, 전남 목포까지는 1시간 50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또한, 평택 발전의 100년 기틀인 삼성전자 고덕 반도체 단지도 공사를 마무리하고, 곧 준공에 들어갑니다. 반도체 단지가 가동되고 고덕 신도시가 순조롭게 건설되면 평택은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평택항도 대중국 무역의 관문 항으로 그 가치가 점점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해마다 교역량은 늘어가고 있으며, 평택항의 신설부두 사업도 순조롭게 국비가 지원되며 건설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2017년을 맞이하는 평택은 대한민국의 대표도시로써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평택발전을 위해서는 여전히 남아있는 일들이 많이 있으며, 중앙정부의 지원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시민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 덕분에 평택발전을 위해 지난 한해 열심히 일할 수 있었습니다.
평택이 대한민국의 대표도시로 자리매김하는 정유년 새해에 보다 겸손하고 성실한 자세로 시민여러분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누리당 국회의원 원 유 철

 

 

 

 


de7cf3a4acff3e333f8c8eac446651ee_1483062유의동 국회의원 신년사


평택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평택시(을) 국회의원 유의동입니다.

 

다사다난 했던 2016년이 지나고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총명하고 지혜로운 붉은 닭의 기운을 받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을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국내외 정치뿐 아니라 계속된 경기침체와 청년실업 등으로
참으로 어렵고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동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는 말처럼, 지난 2016년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밝아오는 정유년, 모든 분들에게 즐겁고 기쁜 소식만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며,
저도 어둠 속에서 힘차게 새벽을 알리는 닭의 울음소리처럼 올 한해 밝고 희망찬
소식을 많이 전해드릴 수 있도록 국회의원으로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유 의 동

 

 

 

de7cf3a4acff3e333f8c8eac446651ee_1483062김은호 평택문화원장 신년사

 

함께 만들어가는 평택의 문화


말 많고 탈 많았던 2016년을 보내고 2017년 정유년(丁酉年)의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론직필의 언론으로 땀 흘리는 평택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급변하고 혼란스러운 시대, 경쟁의 사회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지치고 힘들게 합니다. 이렇게 지치고 힘든 우리에게 문화는 새로운 내일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이에 문화적 욕구와 기대치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평택문화원은 이러한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 문화를 시민들과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찾기 위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사업을 지양하고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계획을 해 지역의 문화 정체성을 세울 수 있도록 활동하겠습니다.

 

이러한 지역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은 평택문화원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언론을 비롯해 깨어있는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함께 만들어 가는 평택의 문화’를 기대합니다.

 

부디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평택문화원장 김 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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