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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9회 임시회 양경석 부의장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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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동회 │ 기사작성 2014-8-4 │ 조회1,388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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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 모두 힘 합쳐 평택발전 위해 노력해야





양경석 부의장은 시의원들에게 선거 때와 원 구성할 때를 제외하고는 소속 정당보다 평택당으로 힘을 합쳐 평택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169회 평택시의회 임시회에서 양경석 부의장은 평택시 발전방안에 대하여라는 주제의 5분 발언을 통해 평택의 발전을 위해 45만 시민 모두가 평택 당원이 되고, 평택의 발전은 평택당이 앞서 나가도록 본 위원을 비롯해서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방의회는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써 집행부의 의사를 결정하고 감시하는 최고의 의사결정 기구다. 그러나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얘기하면서 정작 지방정치는 아직도 중앙정치에서 한 발자국도 벗어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6.4 지방선거에서 공약으로 평택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일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노라고 하면서 시민의 선택을 받아 오늘 이 자리에 섰다의원 간에 서로 색깔 논쟁과 정당의 논리는 의회에 원 구성을 할 때에만 필요하다. 선거 때는 정당인으로서 최선을 다해 정당 활동을 하고, 선거가 끝난 이후에는 우리 평택을 위한 평택의 정치를 위해 우리 모두 평택 당원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의회의 진정한 변화는 제7대 원 구성으로 처음 시작하는 지금부터 시작돼야 한다면서 앞서가는 의회, 오로지 평택의 발전과 시민을 위한 민의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들만의 원칙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평택은 지금 역사 이래 가장 큰 변화의 기회를 맞고 있다. 미군기지 이전으로 인한 특별법으로 대단위 산업단지가 개발 또는 계획되어 있고, 그 중심에 삼성전자, LG전자, 황해경제자유구역, 평택호 관광단지 각종 민간개발사업 등에 많은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이로 인한 지역갈등과 민관 갈등, 민 갈등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이 지금 우리 평택의 현실이다. 이러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경기도 평택시가 함께 모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평택시를 대표해 중앙과 경기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회의원과 도의원, 그리고 시민의 의사를 대변하는 시의원과 집행부의 주기적인 만남의 장이 만들어져야 한다. 색깔과 정치논리를 완전히 배제하고 순수 우리 평택의 현안사업들이 하나, 하나 해결해 나가는 자리가 되어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 평택시가 하루 빨리 이루어지는 자리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양 부의장은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당면한 지역현안 사항을 해결하고, 우리 평택의 발전과 미래를 위한 정책 협의체 구성과 이를 정례화해 운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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