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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율 50%, 비브리오패혈증 평택시, 전국 첫 사망자 발생
치사율 50%, 비브리오패혈증 평택시, 전국 첫 사망자 발생 ​ ​ ​ ​ 지난달 말 평택시 안중에 거주하는 70대 노인이 비브리오패혈증으로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던 중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간 기능에 이상이 있어 면역력이 떨어진 노인이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어 비브리오균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은경)에 따르면 8월에서 10월 사이 비브리오 패혈증이 집중적으로 발생한…
소사벌 상업지구, 행정단속 사각지대
소사벌 상업지구, 행정단속 사각지대 호객행위 도 넘은지 오래, 느슨한 단속 · 업소간 과열경쟁의 부작용 호객꾼의 집요한 호객행위로 불쾌한 밤거리 평택 최대의 상업지구인 소사벌 상업지구는 저녁 무렵부터 유흥가로 변한다. 소사벌 상업지구 일대에는 노래방, 안마방 등 100여 곳의 유흥업소가 자리 잡고 있다. 거리 곳곳에는 선정적인 네온사인 간판이 가득하고, 인도와 도로는 낯 뜨거운 불법음란 전단지로 넘쳐난다. ​ 더…
서정동 점촌 안심길, 혈세낭비 논란
서정동 점촌 안심길, 혈세낭비 논란 도로변 주차, 쓰레기 무단투기 성행,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찾아볼 수 없어…. 서정동 953번지~955번지 일원, 총 1.6km 구간에 조성된 ‘서정동 점촌 안심길’이 혈세낭비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해당사업은 경기도와 법무부에서 진행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예산지원을 받은바 있다. 안심길 조성사업은 환경설계를 통해 범죄를 예방한다는 건축설계기법인 셉테드(CPTED)방식을 적용했다…
<뉴스 그 후> 평택시, 또 단수사고
평택시, 또 단수사고 지산동 상수관 파열 1,200세대 단수 평택서부지역 단수사태 피해보상도 없어 지난 2일 오후 7시경 평택시 지산동의 송탄시외버스터미널 근처 도로 일대에서 상수도관이 터지는 사고가 있었다. 다행히 파열된 상수도관은 네 시간만에 복구됐지만, 저녁시간때 물공급에 차질이 빚어져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번 상수도관 파열로 인해 지산동과 서정동 일대 1천200여가구에 물 공급이 끊겼고, 평택시는 긴급…
‘제15회 한미 친선 문화 한마당’
‘제15회 한미 친선 문화 한마당’ 한미친선은 없고 먹거리 식당만 즐비 과하면 탈나는 축제, 실패한 ‘축제’의 전형 지난 8일과 9일 평택 국제 중앙 시장과 신장근린공원 일원에서 ‘제15회 한미 친선 문화 한마당’이 개최됐다. 해당 축제는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 국제 교류재단과 송탄 상공인회가 주관했다. 행사관계자에 다르면 2만 명이 넘는 시민과 미군관계자가 참여했다고 한다. ​ 이번 행사에는 미군기…
평택시 직무유기, 농지 불법 행위 단속의지 없어 인기글
평택시 직무유기, 농지 불법 행위 단속의지 없어 불법 매립·성토 농지 민원 있어도 단속뒷짐 담당공무원은 관련법령도 숙지하지 못해 평택시 장안동 국제대학교 정문 우측에 위치한 농지(365번지)에 건설폐기물이 성토된 것으로 취재결과 확인됐다. 건설폐기물이 성토된 농지는 면적이 2천5백㎡(약 760평)에 이르며 성토한 높이는 5미터에 이르렀다. ​ 얼마 전 내린 폭우로 다짐이 부족한 상태의 건설폐기물이 빗물…
폭염·태풍에 밥상물가 급상승, 추석‘비상’
폭염·태풍에 밥상물가 급상승, 추석‘비상’ ​  과일·채소류는 물론, 제수용품 가격도 폭등 8월 말 시금치 한 단 8천원 육박, “시금치가 아닌 금치(?)” 뚜렷한 대책 없어… 서민들만 한숨 기록적인 폭염과 태풍은 밥상물가 폭등으로 이어졌다. 지속적으로 과일·채소류 등 신선식품의 가격이 오르고 있어 이달 말 돌아오는 추석물가 상승이 불가피하다.  전문가들은 40도 안팎으로 치솟은 폭염과…
<뉴스 그 후> 평택시 원문공개율, 이번달도 꼴지
&lt;뉴스 그 후&gt; 평택시 원문공개율, 이번달도 꼴지 ‘알 권리’ 보장하라는 시민의 목소리, 우이독경(牛耳讀經) 원문공개율, 2015년부터 경기도 평균에 못 미쳐 ​ ​ ​ 2018년 상반기 원문공개율 통계에서 경기도 최하위를 기록해 망신을 당했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7월까지 이어진 통계에서도 실망스러운 성적을 보였다. ​ 지난 통계에서 1,990건의 원문정보…
외국인 불법고용 대책마련 시급
외국인 불법고용 대책마련 시급 관계기관, 적극적인 지도단속의지 보여야 불법체류 외국인의 증가로 고용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취재결과 평택시 관내의 불법체류 외국인 고용실태는 생각보다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한된 일자리를 두고 내국인과 갈등을 빚거나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이다보니 임금체불과 인권침해를 당하는 외국인들도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었다. ​ 3D업종을 비롯해 내국인이 꺼리는…
평택시 “중앙선 넘어 통행하세요”
평택시 “중앙선 넘어 통행하세요” 도 넘은 도로변 주차, 시민의식 개선 필수 시, 단속체계 허점을 인력 부족이라 변명  ​ ​ 통미로 41번길(합정동 소재) 1km 구간의 도로변은 불법주차 차량이 점령한지 오래다. 왕복 3차선 도로 중 한 개 차선은 일부 주·정차가능 구역이지만, 주차금지 구역인 반대차선 마저 빈틈없이 메워져 주차장을 방불케 한다. 주차금지와 견인지역 표지판이 설치돼 있지만 무용지물이다. …
평택시, 대형트럭 불법주차로 몸살
평택시, 대형트럭 불법주차로 몸살 시민은 불안, 단속은 뒷짐 ​ 늦은 저녁 어둠이 깔리면 비전동 한성아파트 사거리 도로변은 대형트럭의 주차장으로 변한다. 이곳 외에도 평택시 관내 한적한 도로변 마다 밤샘 불법 주차된 대형트럭 인해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지만 시의 단속은 미비한 상태다. ​ 민원이 제기될 때에만 단발성으로 단속하고 정작 근본적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는 시의 행정에 시민들은 불만을 표하고…
모두의 무관심속 잊혀지는 ‘서정우물’
모두의 무관심속 잊혀지는 ‘서정우물’ 향토문화재 등록 안돼 관리사각지대 놓여 서정우물이 시와 시민들의 무관심 속에 방치되고 있다. 해당지역 지명의 유래이기도 한 서정우물은 역사성과 상징성을 모두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유적이라 할 만하지만, 가치에 걸맞은 관심과 지원은 부족한 실정이다. ​ 서정우물의 가치를 두고 지역민들 간에도 의견이 분분하다. 서정우물을 문화재로 지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움직임…
평택시, 메르스 악몽 잊은 지 오래
평택시, 메르스 악몽 잊은 지 오래 메르스 의심환자 올해만 140명 발생 언젠가부터 자취감춘 손 소독제 ​ ​ 지난 14일 질병관리본부는 이슬람 성지순례 기간(8월19일∼8월24일)을 전후해 사우디아라비아를 찾는 방문객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에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매년 이슬람 성지순례기간 동안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 180여 개국에서 300만명 이상이 모여 감염병 발생위험…
‘나사 풀린’ 평택시 공직사회
‘나사 풀린’ 평택시 공직사회 성희롱, 공직자 의무 위반은 비일비재 시민들 “무관용·일벌백계 필요하다” 한 목소리 정장선 평택시장은 부임 후 한 달도 되지 않아 공개석상에서 두 번이나 고개를 숙이는 망신을 당했다. 시 공무원들의 도 넘은 근무기강 해이로 인해 수모를 겪은 것이다. ​ 시작은 평택 서부지역 단수사태였다. 단수사태의 책임을 회피하고자 했던 담당공무원이 사건을 은폐·축소보고 했고 거짓말에 거짓말을 …
원유훈 과장의 ‘비밀과 거짓말’ 인기글
원유훈 과장의 ‘ 비밀과 거짓말 ’ ​ 복지부동 · 무사안일한 대응으로 사태를 방조하고 키워 재난 · 사고 앞에 공무원 무능은 ‘ 죄악 ’ “‘ 나의 잘못 ’ 이라 쓰고 ··· ‘ 우리들의 잘못 ’ 이라고 읽는다 ” ​ ​ ​ 평택시 서부지역 단수사태의 원인과 허위보고가 이루어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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