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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저균 반입 철저히 조사하고 공개해야” 인기글
​ “폐기 발표에도 불안과 의혹 해소되지 않아” 시민단체, 관련 책임자 처벌과 진상규명 촉구 지난 6월 1일, 평택사회경제발전소를 비롯한 전국 65개 시민단체 회원 70여명은 오산 미군기지(K-55) 살아있는 탄저균 배송 사건과 관련해 K-55 정문과 모닝게이트 앞에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하는 규탄대회를 열었다. ​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 국방부는 유타 주, 군 연구소에서 살아있는 탄저균 표…
“국민의 세금 고철에 할애할 수 없다” 인기글
​ ​ 평통사 , 사드 배치 반대집회 ​ ​ ​ ​  ​ ​  미 국방장관 방한에 따라 규탄집회 열어 “ 한미일 삼각동맹은 미의 패권전략 ” 주장도 미국이 추진하는 한미일 삼각 미사일방어체재 (MD) 동맹 구축과 미 공중방어시스템 고고도미사일 ( 사드 THAAD) 배치 등을 진보단체들이 반대하고 나섰다 . …
200억원 필로폰 밀수입 일당 붙잡혀 인기글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도 70만정 밀반입 입항 전 수입신고 제도 악용한 범행 평택지청 “신종수법 최초로 적발한 것” ​ 신종 수법으로 200억 원 상당의 필로폰을 밀수한 일당이 검거됐다. 평택지청에 따르면 검거된 밀수사범들은 L자동차부품 수입‧제조회사 중국 현지 공장에서 국내 본사로 보내는 컨테이너에 필로폰 6Kg과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70만 정 등을 대량으로 밀반입했다. ​ 필로폰 6Kg은 약 …
“생활 가능하도록 최저임금 인상해야” 인기글
최저임금 1만원 평택지역 운동본부 ​ 최저임금 1만원으로 인상위한 집회 열어 내수 증대위해 현실적 인상안 내놓아야 21개 시민단체가 참여해 결성한 최저임금1만원평택지역운동본부는 4월 28일 평택역에서 “최저임금 1만원이 될 때까지 평택역과 포승공단에서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실태조사와 선전홍보사업, 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집회를 열었다. 운동본부는 집회에서 “2015년도 5,58…
협진여객 임원 구내식당 식비 횡령 의혹 인기글
수원지검 평택지청, 경찰에 수사지휘 ​ 평택시 시내버스 운행업체인 협진여객이 구내식당 식비 횡령의혹에 대해 검찰지휘에 따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 고소인 A씨에 따르면 A씨는 10년간 협진여객과 구내식당 계약을 맺어 임, 직원의 식사를 제공하고 매일 식사를 제공한 370명의 한 달 식대 2430만 원을 청구했다. ​ 하지만 회사 측은 A씨에게는 월 3회에 걸쳐 600만 원씩 월 1800만 원만 지급했고, …
서정동 인력사무소 화재로 1명 사망 인기글
한 인력사무소의 화재로 인해 한 사람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 5월 8일 새벽 3시 39분 서정동의 K인력사무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A씨가 화상을 입고 연기에 질식해 P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 K인력사무소 앞을 지나던 시민의 신고로 송탄소방서가 출동해 신고 17분만인 58분경 불을 진압했다. 불은 사무실 내부 288㎡ 중 33㎡를 태웠고 소방서 추산 850만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 평택경찰서는 …
당진. 평택시 경계분쟁에 끼인 서부두 인근 주민들 인기글
“관할 주장에 앞서 민원부터 해결해야” 평택항주민피해대책위 분진 피해 해결촉구 기자회견 ​ 서부두 인근 주민들 악취·분진 등 ‘못 참겠다’ 평택해양청 “지자체가 알아서 할 일이다” 발뺌 “이게 무슨 국경 분쟁이라도 되냐” 주민들 ‘분통’ ​ 평택항주민피해대책위원회(이하 주민대책위)는 3월 16일 평택항 서부두 분진 환경…
"획기적인 신장동 슬럼화 방지 대책 내놔야" 인기글
미군 임대 겨냥해 공동주택 건축 ‘우후죽순’ 2010년 이후 1700여 세대 늘어 공급 초과 공실률 높아져 난민신청자 등 입주 ‘슬럼화’ 평택시 신장동이 지난 2010년부터 미군임대를 목적으로 신축하는 원룸 등을 포함한 다가구 공동주택의 수가 1700여 세대를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이후 신장동 일원에 신축 된 건물들 중 원룸을 포함한 다가구 공동주택의 수는 현재 준공을 마…
산림공무원, 산불과 재선충 예방 구슬땀 인기글
산림공무원, 산불과 재선충 예방 구슬땀 산불예방위해 시민의 각별한 주의 당부도 2014년 평택시 관내의 산불 발생건수는 24건이었고 2015년 현재까지 산불 발생건수는 10건이다. 매년 2월에서 5월까지 산불이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또 소나무 재선충병의 경우 발생건수가 지난해 1건에서 올해 3건이다. 이에 따라 본청 산림녹지과(과장 장경복)와 송탄출장소 건축녹지과(과장 조남돈), 안중출장소 건축녹지과(과장 신상영)의 직원 모두가 2월부터 …
인지, 복잡한 서류제출 '응시자는 봉?' 인기글
인지, 복잡한 서류제출 ‘응시자는 봉?’ 인사부서서 감사관(개방형)공모 지원공직자 낙점 전횡 매번 현역 5급 공무원 가운데 선발…일반인은 들러리 평택시 감사관 임용시험제 ‘선량한 시민들 우롱’ 비난 2년 이상 근무 규정 무시하고 4년 사이 4명 째 선발 평택시가 개방형직위인 감사관을 공개채용하면서 지난 2011년과 12년에 이어 14년까지 3연속 평택시청 5급 공무원을 선발한데 이어 올해도 이 모(5급)씨가 현역 공무원 가운데는 단수로 …
평택축협 이 모 조합장 후보 경찰에서 내사 인기글
평택축협 이 모 조합장 후보 경찰에서 내사 현 조합장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 취하와 관련 ‘의혹’ 현 조합장이 출자금 명목 1천만원 전달 3월 11일 실시되는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평택축산업협동조합(이하 평택축협) 조합장 후보로 출마한 이모 후보에 대해 경찰이 내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축협의 한 조합원에 따르면 이모 후보는 2010년 당시 평택축협 조합장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뒤 당시 조합장으로 당선된 이모 조합장(현)…
서정지구대의 초동대응 미흡 대옥3차 아파트 주민 감금, 재물 손괴 논란 인기글
대옥3차 아파트 주민 감금, 재물 손괴 논란 관리 직원 인사 문제와 관리비 분란이 원인 서정동 대옥3차 아파트에서 한 여성이 다른 여성 때문에 차안에 갇힌 채 폭언을 듣고 차가 부서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정지구대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초동대처를 제대로 하지 않아 피해자가 재고소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로 주장하는 박모 씨는 “가해자 박모 씨에게 불안감을 조성했다는 이유만을 들어 경범죄처벌법 스티커 발부(경범죄처벌법 19항에 의거 통고…
이재정 교육감은 왜 김기연 평택 교육장을 밀어냈나? 인기글
이재정 교육감은 왜 김기연 평택 교육장을 밀어냈나? 특보 거부하자 임기 남겨두고 일반교사 권유 김 교육장 “모욕 참기 어려워 명예퇴직 신청” ‘자기사람 심기위한 꼼수 아니냐’ 의혹 확산 “교육의 ㄱ자도 모르는 이재정 교육감이 당선되니, 교육계가 엉망이 되었다, 교육은 교육자에게 맡겨야지 정치인이 와서 물을 흐려 놓아선 안 된다” 임기를 1년여 남겨두고 명예퇴직을 신청한 평택교육지원청 김기연 교육장의 말이다. 2014년 3월 1일 공…
평택 어린이집 실시간 CCTV설치 '안 된다' 인기글
평택 어린이집 실시간CCTV 설치 ‘안 된다’ 경기도, KT와 업무협력 체결하고 점차적 설치키로 연합회 “실시간만 아니라면 굳이 반대하지 않을 것” 경기도는 어린이집 연합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난 2월 16일 KT와 ‘차세대 IOT보육안전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력’을 체결했다. IOT보육안전서비스는 어린이집 원생이 교사들과 보육실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학부모가 스마트폰으로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원생이 하원과 동시에 학부모에게 …
간호조무사 성폭행 사망사건 가해자 2심서도 5년선고 인기글
간호조무사 성폭행 사망사건 가해자 2심서도 5년 선고 피해자 유족, “공소시효 전 민사소송 준비할 것” 가해자, “2심 판결 부당하다”며 대법원에 상소 B병원, “고소장 접수 되면 법무팀이 대응 할 것” 2012년 8월 12일 B병원에서 하지정맥류 수술을 받았던 58세의 여성 A씨는 B병원에서 치료 중 근무하는 32세 남자 간호조무사가 C씨에게 성폭행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A씨는 투신 사망했고 피해자가 없이 재판이 진행돼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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