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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진·퇴·양·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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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2-17 │ 조회151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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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진·퇴·양·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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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서정지하차도.
남부농협에서 고덕 방향(LH홍보관)으로 향하던 레미콘차량이 '제한높이 3M'라는 표시를 무시한 체 진입을 시도했으나
지하차도에 차가 끼어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타이어 공기압을 빼고
탈출을 시도하는 웃지 못할 광경이 본지 기자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강주형 기자 iou86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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