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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0대 여성 하산 중 실족 ‘다리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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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9-11 │ 조회44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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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의 안전한 구조로 병원서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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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소방서(서장 이병호)는 8월29일 오전 9시 25분경 평택시 덕암산 정상에서 하산 중이던 등산객 A씨(여, 52세)가 ‘실족해 통증으로 움직이기 어렵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30일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출동한 119구조대와 구급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해 A씨의 상태를 확인한 결과 우측 정강뼈 골절이 추정돼 응급처치 후 산악용 들것을 이용해 구급차까지 500m가량 하산 후 인근 병원에 이송했으며, A씨는 현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원남희 119구조대장은 “자주 찾는 등산로라도 안전한 등산을 위해 시민 스스로가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와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강주형 기자 iou86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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