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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소재 만두가게 수증기 폭발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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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8-3-9 │ 조회326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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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소재 만두가게 수증기 폭발사고 발생

종업원 등 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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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통복동 소재 만두 가게에서 38일 오전 0826분께 수증기로 인한 폭발사고가 일어나 종업원 A(47)와 주인 아들 B(23)등 두 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A씨는 오른쪽 손바닥 열상, 왼쪽 손목부위 찰과상과 호흡곤란 증세를 보였으며, B씨는 양 손등에 화상을 입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최초 신고자 K씨가 택시를 타고 이동 중 가스인지 폭발해 119에 신고했다고 사고 경위를 전했다.

 

평택소방서 관계자는 소방력 도착 즉시 현장 통제 후 가스측정을 실시했고, 2차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 조치를 취했다고 밝히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 중이다.

 

이창복 기자 usually1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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