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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1회 이상 국·소 '정례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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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지예 │ 기사작성 2010-1-12 │ 조회1,880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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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경잉년 새해를 맞아 평택시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년1회 이상 국·소 '정례 벤치마킹'을 실시키로 했다.

시에 따르면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인 대처능력을 배양하고 벤치마킹을 통해 우수 행정사례를 발굴하여 시 행정에 접목하고자'정례 벤치마킹'을 실시한다고 한다.

이번 벤치마킹은 직급과 부서에 관계없이 3~4명씩 팀을 구성해 업무관련 사업현장 또는 주요시설행사장, 정부 또는 공공기관에서 추진 중인 사업현장 등을 대상으로 팀별 자율적으로 선정 추진 한다.

또한 추진 중인 업무 및 정책 등과 관련한 방문대상을 선정해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현황 및 문제점 등을 파악, 개선방안을 강구해 정책사업에 접목키로 했다.

이와함께 실시간 현장개선 활동으로 전 직원이 참여해 2009년 12월부터 연중 공무상 출장 또는 일상생활 등으로 방문한 특정장소의 유․무형 문제점 파악 및 개선방안도출, 우수사례벤치마킹 등을 통해 창의행정을 펼쳐나기로 했다.

시는 공직자들이 정례 벤치마킹 사례를 제출하면 총괄부서인 기획재정국에서 자체심사를 통해 매월 우수사례와 분기별로는 3~4개의 우수작을 선정해 상시학습 인정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이다.

또한 최종적으로 제안심사위원회를 거쳐 5개 우수작을 선정 기관장 시상과 함께 정책사업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

시는 이같은 시책 추진에 내실화를 위해 이달 말쯤 국․소별 정례 벤치마킹 계획을 수립토록 하고 내년 1월부터 팀별벤치마킹을 실시토록 할 방침이다.

한편, 실무를 총괄하는 기획재정국 김영락국장은 “내년에는 새롭고 참신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시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다니며 발로 뛰는 공무원의 새로운 면모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창의시정의 도입으로 국제화 중심도시 평택이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송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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