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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공장 소음 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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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중희 │ 기사작성 2010-3-31 │ 조회2,577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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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가구공장서 소음 공해로 주민들 피해
건물주 소매점으로 건축허가 내고 공장 가동





평택시 도일동 938번지 주택가에 가구공장이 들어서 주야로 작업을 하는 바람에 주민들이 소음과 비산먼지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평택시 도일동 938번지 소유자인 유재호씨가 지난 2009년 9월 30일자로 1종 근생 소매점으로 건축허가를 받은 뒤 대지면적 1886㎡, 건축면적 280㎡의 건축물을 짓고 나서 S가구공장에 임대한 것이다.

바로 이웃에 살고 있는 외국인 아무개씨가 공장가동으로 비산 먼지에다 소음 때문에 살 수가 없다고 호소하는 등 주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이에 대해 관련 공무원은 “현장 조사를 한 뒤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즉각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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