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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일자리 창출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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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0-9-18 │ 조회1,746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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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개편, 일자리 창출 투자 등 적극적 의지 표명

최근 지역 일자리 창출사업이 자치단체마다 최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평택시(시장 김선기)가 말로만 일자리 창출이 아닌 실제 취업이 되는 시책들을 마련하고 이를 추진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행정의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기업유치, 일자리전담부서 설치, 일자리 창출 투자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시는 우선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유치를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청북면으로 공장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고려수삼(주), 고려인삼제조(주) 회사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유도해 나가고 있다.

고려수삼과 고려인삼제조는 270명의 종업원을 두고 있으며 관내 공장 설립시 지역 주민 100여명 이상의 고용이 창출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같이 시는 지역청년 등이 적극 채용이 될 수 있도록 기회가 있을 때 마다 기업체를 만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시는 또 조직개편을 통해 일자리정책과를 신설, 일자리 창출 및 지원, 취업알선과 함께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기업경제과를 기업정책과로 명칭을 변경해 관내 기업에 대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기업유치를 위한 정책적인 접근을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어 시는 업무추진비, 행정운영경비, 경상경비 등 100억원을 제2회 추경예산에서 절감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서민생활안정,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지역경제활성화 사업 등에 재투자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취약계층 일자리 확충을 위해 노인일자리센터와 연계하는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사회적 기업육성을 위해 기업유치전담팀 운영, 기업애로 상담센터 마련 등 좋은 기업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인스팀세차, 장애인카페, 농촌모델창업사업 등 다양한 사회적 일자리 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 9월1일부터 오는 12월까지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23억여원을 들여 597명이 참여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시는 또 4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공공근로사업에 150여명의 실업자들을 참여시켜 서민경제 안정화를 도모키로 했다.

일자리 창출과 관련 김선기 평택시장은 “민선5기 평택시는 모든 시정의 중심을 서민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에 두고 시정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 행복한 도시, 살기 좋은 도시 평택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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