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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새집 살림 시작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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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5-29 │ 조회60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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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억 원 투입, 약 1만 300여 평 부지, 지상 6층, 건평 878평
국민의 생명 지키는 강인한 평택해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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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두형)는 5월 25일 평택시 포승읍 신영리 신청사 5층 강당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신축 청사는 총 사업비 149억 원을 투입, 33,058㎡(약 1만 300여평)부지에 건축면적 2,902㎡(약 878평)으로 지상 6층 규모로 건축됐다.

신청사는 지난 2014년 11월 20일 착공해 2년 6개월의 공기를 거쳐 완공됐다.

2011년 4월 1일 개서한 평택해경은 그동안 포승읍 마린센터 2층, 3층을 임시청사로 사용해왔다.

평택해경은 신청사 완공으로 지난 4월 23일 평택시 포승읍 서동대로 437-27 (신영리)소재 신청사로 이전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홍익태 해경안전본부장, 원유철 국회의원(평택 갑), 김양제 경기남부경찰청장, 김명수 해군 제2함대 부사령관을 비롯한 초청 내빈 120여 명과 경찰관 60명이 함께했다.

홍익태 해경안전본부장은 치사를 통해 국민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해상 치안 확보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준공식과 함께 부대 행사로 해양경찰 활동상 사진 전시회, 해양경찰 진압 장비 전시회가 청사 1층 로비에서 펼쳐졌다.

연면적 6,894㎡(약 2,154평) 규모로 크게 본관동, 사격장, 무기탄약고, 민원동으로 구성된 신청사는 조사실, 유치장, 수사감식장비 창고 등을 별도로 갖추고 있어 해상 치안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해경 김두형 서장은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 해상 치안을 담당하는 평택해경이 이번 청사 준공식을 계기로 해상 주권 수호와 국민안전 확보를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강주형 기자 iou86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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