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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市․평택항만公 소통 강화… 주요 항만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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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6-12 │ 조회88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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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市․평택항만公 소통 강화… 주요 항만 벤치마킹

평택항 대표단, 콜라보 마케팅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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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시, 평택항만공사가 소통 강화의 일환으로 주요 항만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지난 8~9일 양일간 부산항, 울산항에서 이뤄졌다. 평택항 물류 경쟁력을 더욱 제고시켜 물동량 창출, 투자유치 극대화, 일자리 창출 기여 등을 목적으로 했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을 위해 경기도, 평택시, 경기평택항만공사 간 상호 협력 증진을 강화하고 평택항 콜라보 마케팅을 확대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해양항만정책과와 평택시 항만지원과, 경기평택항만공사 전략기획팀 등 20여명이 함께했다.

경기도 박찬구 해양항만정책과장은 “도, 시, 평택항만공사 등 유관기관이 함께 주요 항만별 발전현장을 체험하고 이해함으로써 특화된 항만정책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기획했다”며 “직접 현장을 찾아 살펴보고 뜻 깊은 소통을 나눔으로써 한층 강화된 협력체계를 구축해 해운경기의 불황과 위기를 기회로 바꿔 시장확대를 위한 공동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그간 경기도, 평택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평택항만공사는 평택항 물류 대표단을 구성해 중국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줄이고 교역 다변화 구축을 위해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일본 등 현지 포트세일즈를 공동 전개해왔다. 평택항만공사는 유관기관과 평택항 콜라보 마케팅을 더욱 확대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컨테이너 물동량 처리 최고치인 62만3,339TEU를 기록한 평택항은 올 4월까지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 20만8,799TEU로 전년 동기대비 15.1% 증가했다.

강주형 기자 iou86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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