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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부실적재…인(人)피(被)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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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8-4 │ 조회18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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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부실적재…인(人)피(被)로 이어져
“물건 적재 운전자의 세심한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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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북읍 39번국도에서 1t 화물차에 싣고 가던 사다리가 맞은편에서 달려오던 버스를 덮쳐 버스운전사와 동승자가 부상하는 사고가 지난 8월1일 오전 10시께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안중읍에서 청북읍사무소 방향으로 운행하던 1톤 화물차에 적재된 사다리가 맞은편에서 달려오던 버스를 향해 날아가 운전자 함모씨(남, 67세)와 동승자 김모씨(남, 57세)가 부상, 출동한 119가 인근 병원에 부상자를 이송했다.

부상을 당한 함모씨는 이마에 3cm 열상과 얼굴 및 양 팔엔 유리파편으로 인한 다발성 찰과상을 김모씨는 얼굴과 양 팔에 유리파편으로 인해 다발성 찰과상을 입었다. 부상자들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당시 출동했던 소방대원에 따르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 한 아찔한 사고였다”며 “물건을 적재하고 다니는 운전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안전한 적재를 당부했다.

강주형 기자 iou86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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