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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 남·녀 의용소방대, ‘사랑의 떡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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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8-1-28 │ 조회202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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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 남·녀 의용소방대, ‘사랑의 떡 판매

 

어려운 이웃 위해 맹추위도 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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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 남·녀의용소방대는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떡판매 행사를 안정리 통합경로당에서 128일 개최했다.

 

팽성읍 남·여 의용소방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떡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팽성읍 관내 복지사각지대 놓인 어려운 이웃과 6개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랑의 떡은 ()쏘울파크, 디자인그룹수플, ()안중주류, ()그린팟, 평궁떡방앗간, 추팔의용소방대, 팽성읍 농촌지도자를 비롯, 팽성읍 의용소방대의 정성을 모은 쌀(800kg)로 떡을 빚어 시민에게 판매한다.

 

특히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의용소방대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일념에 추위도 잊은 채 사랑의 떡판매에 정성을 다하는 모습은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신희철 팽성읍 남성의용소방대장은 행사의 수익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특히 지역아동센터의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함이다라며 우리 110여명의 대원은 지역발전과 가족·이웃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행사 취지와 포부를 밝혔다.

 

신동주(·63)팽성읍 여성의용소방대장도 이번 행사는 팽성읍 의용소방대가 30여년간 이어온 오랜 전통을 가진 봉사활동이라며 언제나 시민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의용소방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40여년의 역사를 지닌 팽성읍 의용소방대는 남·녀 각 60, 5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30여년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 사고현장에서 소방관을 보조하며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강주형 기자iou86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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