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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세교산단 악취관리지역 지정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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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8-2-20 │ 조회336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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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세교산단 악취관리지역 지정고시

특단 조치 강력히 추진할 터

 

경기도는 평택(세교)산업단지(57필지 534,798.2)'악취방지법'에 따라 지난 213'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 고시했다.

 

평택(세교)산업단지 주변은 2018년 입주예정인 힐스테이트 아파트(2,800세대)를 비롯한 6개 도시개발사업으로 향후 22,267세대(60,140)의 주거지역으로의 개발을 앞두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산단의 악취관리지역지정은 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조성을 위해 평택시가 산단 내 악취를 뿌리 뽑기 위한 방편으로 환경개선 특별대책을 추진한 결과다.

 

현재 평택(세교)산단에는 64개 업체가 가동 중이며 악취배출시설을 설치한 업체는 고시일부터 6개월 이내에 악취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해야한다.

 

또 고시일부터 1년까지 악취방지계획 및 악취방지의무를 이행해야 하고, 악취배출 기준도 현재의 절반이하로 강화된다. 업체가 의무사항을 위반할 경우 개선명령, 조업정지 등 강화된 처분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세교산단은 악취저감 등을 위한 특단의 조치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었다산단이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만큼 특별대책을 강력히 추진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학교환경개선 등 시민불편을 적극 개선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주형 기자iou86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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