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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4회 평택 지부장기 공무원 축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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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8-4-14 │ 조회43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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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 끝에 한미협력단우승

2018 4회 평택 지부장기 공무원 축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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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회 평택 지부장기 공무원 축구대회가 한미협력단의 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47일 예선을 시작으로 2주간 열린 전국공무원노조 평택시지부 지부장기 공무원 축구대회는 평택시 14개 실··소가 참여해 자웅을 겨뤘다.

 

47일 신대레포츠구장에서 펼쳐진 예선에서 공··재는 안중출장소와 22로 비겨 PK(3:1)승을 거둬 8강에 올랐고, 신성장 전략국은 사회복지국을 30으로 제압했다. 또 한미 협력단은 상하수도사업소와 11로 비겨 PK(5:3)승을 거뒀고, 건설교통국은 농업기술센터를 21, 도시주택국은 송탄출장소를 52로 이기고 8강에 합류했다.

 

414일 소사벌레포츠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본선은 우천으로 인한 쌀쌀한 날씨에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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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대회우승팀 한미협력단 선수들이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

한미협력단은 건설교통국을 10으로 이기고 도시주택국을 제압하고 올라온 총무국에 PK(5:3)로 힘겹게 신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산업환경국은 신성장전략국을 3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기획조정실을 83으로 무차별 폭격한 공··재 또한 21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모두가 산업환경국의 우승을 점치는 가운데 한미협력단은 주전선수의 부상 등 선수부족의 악재까지 겹친 상황이었다.

 

결승전 시작을 알리는 휘슬이 울리고 양팀 선수들의 치열한 공방전이 시작됐다. 예상처럼 막강화력을 보유한 산업환경국의 파상공세가 펼쳐졌지만 전반전에 양팀의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

 

수비에 치중하며 기회를 엿보던 한미협력단은 후반 8분께 한방의 역습으로 선제득점에 성공했다. 다급해진 산업환경국은 무차별 폭격을 시도 했지만 골문을 여는데 실패했다.

 

경기종료 휘슬이 울리고 선수들의 경쟁도 끝이 났다. 우승을 거머쥔 한미협력단 선수들은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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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득점왕 안태호(좌측) 주사
 

이날 총무국은 응원상을, 재난안전관 소속 안태호 주사는 득점상을, 팽성읍에 근무하는 원영구 주무관은 대회 MVP를 수상했다.

 

강주형 기자iou86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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