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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평택) | 모산영신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 취약계층 위한 마스크 5천장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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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작성일20-06-22 13:50 조회1,8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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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산영신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
취약계층 위한 마스크 5천장 기탁
“코로나19 극복 마중물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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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모산영신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조합장 김언식)은 지난 5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을 찾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및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5,000장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조합이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취약계층이 방역물품을 구입하기 어려운 상황을 해소하는 일에 일익을 담당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김언식 조합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특히 우리 주위의 소외계층은 더욱 힘든 시기를 이겨내야 하는 현실이다”면서 “조합의 기부활동이 어려운 이웃들을 모두 돌보기에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위기 극복을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해 주신 조합에 감사드린다”면서 “기탁 받은 마스크는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종합복지관과 노인복지관에 전달해 코로나19 감염예방에 쓰이도록 조치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평택모산영신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은 2008년 12월 설립인가를 받고 동삭동 일대에 대한 도시개발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창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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