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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남부(평택) | 평택법우회 창립 1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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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기사작성 2016-9-9 │ 조회2,635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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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법우회 창립 1주년 기념식
사회적 기업 창업식도 함께 가져
기념식 비용 절약해 이웃돕기 성금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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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법우회는 8월 25일 브이앤에이치뷔페에서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송채규 회장을 비롯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진행됐다. 기념식은 회원들만 참석해 검소하게 진행됐는데, 1주년 행사를 총괄한 곽수정 사무국장은 “오랜동안 이모임에서 활동하며 지켜본 결과 이 지역에서 나고 자란 사람보다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노력과 정성이 더욱 대단하다”며 “함께한 기간이 보람됐고 계획한 모든 일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회원들을 도와 평택시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한다.

송채규 회장은 “이제 창립한지 불과 1년밖에 되지 않았는데,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의 평택법우회가 있기까지는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회원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회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궂은일을 함께 해쳐나가는데 합심해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는 말로 기념사를 대신했다.

이충원 수석부회장은 “성대하게 기념식을 진행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지만, 최소한의 비용으로 기념식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절약된 비용을 사회에 환원하자는 회원들의 공감대를 반영해 조촐하게 기념식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원필식 부회장은 “1년 남짓 활동을 이어가면서 1백여 명의 회원을 확보한 평택법우회 조직의 체계가 어느 정도 정비됐다고 본다. 앞으로는 서로간의 노하우를 효과적으로 접목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만 남은 것 같아 벌써부터 가슴이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평택법우회는 변호사와 법무사, 세무사는 물론 사회교육단체장과 의료인에 이르기까지 시민들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계층의 회원들로 이루어진 순수봉사단체다. 지역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 등에 대해 전문적 조력을 해주고자 뜻있는 사람들이 모임을 결성한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이 단체의 회원들은 대부분 관련분야에서 오랫동안 업을 하면서 체득한 노하우로 무장된 전문자격사들이다. 평택법우회는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상담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또한 회원들 간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고 협업을 성숙한 여론을 형성하는데도 기여하고 있다.


평택법우회는 “law n business로 하나되자”라는 주제로 격월제 모임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전 참전 에디오피아 군인 돕기 모금행사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을 춘천에 위치한 후원회 사무국에 전달했으며, 금번 1주년을 기념하면서 사회적 기업 창업식과, 취약계층 및 불우이웃을 돕기를 위한 모금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구원서 기자  guwonse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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