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30주년 기념 ‘2016 평택항 물류 비즈니스 설명회’ 성료 > 지역소식

본문 바로가기

지역소식

개항30주년 기념 ‘2016 평택항 물류 비즈니스 설명회’ 성료

페이지 정보

기자 │ 기사작성 2016-12-30 │ 조회315회 │ 댓글0건

본문

개항30주년 기념 ‘2016 평택항 물류 비즈니스 설명회’ 성료
선사·화주·물류기업 간 물류 비즈니스 매칭 성과 가시화

de7cf3a4acff3e333f8c8eac446651ee_1483059
​△설명회에 참석한 유관기관 및 협회·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 세 번째부터 한국국제물류협회 차미성 부회장, 레전드쉬핑 이태수 사장,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황의선 청장, 경기평택항만공사 최광일 사장, 경기도 해양항만정책과 박찬구 과장, 평택대학교 이동현 교수)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평택항만공사 주관,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후원한 ‘2016 평택항 물류 비즈니스 설명회’가 12월 2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국내 주요 선사 및 화주, 포워더 관계자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날 설명회에는 경기도,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한국국제물류협회와 LG전자, 코스트코, 삼성전자로지텍, 장금상선, 동진상선 등 선사 및 화주, 포워더 150여명이 함께했다.

 

설명회는 평택항 개항 30주년과 함께 시작된 한·중, 한·베트남 FTA 시대를 맞아 경제영토가 확대되는 등 평택항의 물류경쟁력과 발전계획을 공유하고 1:1 비즈니스 매칭 및 각 기업별 맞춤형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 평택항의 이용률 향상과 물류 활성화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최광일 사장은 “설명회에 참석해주신 선사, 화주, 포워더 모두가 함께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오늘과 같이 물류 비즈니스 매칭의 기회가 계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박찬구 해양항만정책과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 유일의 무역항인 평택항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항만 인프라 확충과 물동량 창출 등 물류 활성화 정책과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평택항의 미래 30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성장동력은 참석해주신 기업인 여러분의 관심과 지원에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평택항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평택항 현황 및 물류 경쟁력 소개와 평택항 지속가능 성장 동력 향후 전망과 개선방향에 대한 주제발표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정훈 전략기획팀장은 평택항 운영현황과 항만배후단지 2-1단계 개발사업 및 전자상거래 물류 플랫폼 구축 등 평택항의 개발계획과 신성장 동력을 위한 신사업 추진 방향과 물동량 창출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계속해서 질의응답을 통해 평택항의 타항만 대비 물류비 절감효과와 운영항로 증설 계획에 대한 질문 및 평택항 항로확대를 위한 지원 정책방향과 평택항 배후단지 2-1단계 개발 조성계획, 향후 육성·관리 방향에 대해 질문이 이어졌다.

 

한편, 선사와 화주, 포워더 등 해운항만 물류업계가 대중교역과 대베트남 교역에 있어 평택항을 통해 물류비 절감을 거둬야 한다는데 한목소리로 공감을 표했다.

강주형 기자 iou8686@naver.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신문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이충동 448-10 7층|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다01161 Tel:031-663-1100
발행인: 이중희 / 사장: 박종근|창간일 : 2001년 9월 1일
Copyright© 2001-2013 IPTNEWS.KR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