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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송탄) | 북부노인대학 서예교실 솜씨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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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작성일17-09-25 11:38 조회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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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노인대학 서예교실
국전 입상실력 갖춘 수준급 실력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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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평택시지회(지회장 홍장근) 산하에는 4개 노인대학이 있다. 그 중 가장 학생 수가 많은 곳이 평택북부노인대학(학장 김주영, 학생수 720명)이다. 교실 강의는 주 2회이지만 각종 취미활동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펼치면서 연로(年老)들의 활기 넘치는 생동감을 복지타운 4층에 가면 실감할 수 있다.
특히 서예교실은 북부노인대학의 백미(白眉)다. 서예교실의 분위기는 정막감이 흐를 만큼 ‘엄숙’그대로다.
현재 지도 강사(김영식) 아래서 지도를 받고 있는 학생은 모두 25명, 이들도 모두 수준급 일필휘지(一筆揮之)를 뽐내고 있었다. 대한민국 서예대전에 출품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쏟고 있는 연로들의 진지함이 존경스럽기만 하다.

 

임대희 기자 godhlim1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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