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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희 주간의 '溫故知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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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10-30 │ 조회295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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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삼락(君子三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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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에게는 세 가지 즐거움이 있다는 말.
공자의 제자인 맹자(孟子)는 그의 ‘진심편(盡心篇)에서 군자에게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즐거움이 있다고 했다.
양친과 형제가 모두 무고한 것이 첫째 즐거움이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으며, 굽어보아도 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것이 두 번째 즐거움이며, 천하의 영재들과 함께 공부하는 것이 세 번째 즐거움이라.
이 보다 앞서 공자는 육본편(六本篇)에서 인생의 세 가지 즐거움을 첫째, 사람으로 태어나서 즐겁고 둘째, 남자로 태어나서 즐거우며 셋째, 무병장수하는 것이 즐거움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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