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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1-10-22 11:4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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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호 홑소리 닿소리 인기글
약국이 베푼 ‘친절’, 병원도 ‘호황’ ○...의약분업 정착화, 약국이 병원 알린다. 담당 약사 친절에 덩달아 ‘PMC박병원’ 홍보! ‘PMC박병원’ 새 단장으로 산뜻한데,,.이웃 약국 덕에 앉아서 홍보되고 이미지 상승!, 친절한 이 약국, 병원 옆이 아니라 공공기관 옆으로 GoGo! 부락산 등산객 편의 도모, 장마철 대비 보수공사 늑장 ○...부락산 주변 여기저기 방부목만 뒹굴고 세월만 다 가네!~ 부락산 등산객 왈!~ 역시…
342호 홑소리닿소리 인기글
○ 평택시 대형마트 ‘옥시제품, 귀 막고 多 판다’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으로 검찰에 소환됐던 신현우 전 옥시대표, 포토라인 앞에선 피해자들에게 사과, 뒤에선 자신의 변호사에게 “내 연기 어땠어?”... 판매 독립투사(?) 평택시 대형마트, ‘누가 뭐래도 돌진한다’...헐!! ○ 공무원 실수는 합법(?) 공무원 실수로 만들어진 두 개의 호적, ‘행정과실 인정하지만 억울하면 …
미래세대 위한 고귀한 유산, 평택박물관 인기글
박물관은 21세기 문화 트렌드의 대표적 축이다. 박물관은 옛사람과 오늘을 사는 사람 간의 ‘대화’를 가능케 하는 교량 역할을 하고 있기에 그렇다. 그러기에 수요는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오늘날 중앙정부와 자치단체에서, 그리고 대학과 기업의 사회공헌도에서 하나같이 해당 지역 문화의 상징적인 존재로서 박물관이 자리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 근대 박물관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서구에서는 박물관의 존재양식이 시민사회의 성숙도를 측정할 수 있는 하나의 기준…
341호 홑소리닿소리 인기글
○ 다중이용시설 소방특별조사는 업체 보호로부터 시작(?) “7일 남았습니다. 소방 특별조사가 시작되니, 속히 감추고, 치우고, 의연하게 시치미 떼세요” ​ ○ 원영이 사건 부모, 첫 공판서 “죽을 줄 몰랐다” 죽으라고 때려 놓고 죽을 줄 몰랐다니, 죽은 뒤에는 ‘죽은 죄’, 만일 살았다면 ‘안 죽은 죄’, 인두겁 쓴 인간들도 변호인이 있는데 원영이는 누가 변호하나? ​ ○ …
평택축협, 반성은 신뢰회복 디딤돌임을 직시해야 인기글
반성이 없으면 성장은 없다. 그렇다. 반성 없는 개인과 조직은 발전이 없는 법이다. 지난 잘못을 돌이켜 오늘의 교훈으로 삼고, 내일을 기약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앞으로 나가는 것만 알고, 뒤를 돌아볼 줄 모르면 자신을 넘어 급기야 공동체에 비극을 초래한다. 그러나 축협 평택비전지점은 이 같은 ‘반성’과는 배치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지역민들로부터 호된 비판을 받고 있다. 본지 보도로 드러났듯 축협 평택비전지점은 지난 2013년 1월 29일 동생 A씨가…
사설-맑은 물 마실 권리 외면한 월곡배수지 공사 ‘난맥상’ 인기글
먹는 물 공급과 관련된 문제의 인식은 백 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좋은 물은 우리에게 생명수이기에 그렇다. 물론 물은 산업의 원자재이다. 그래서 물을 일컬어 국가 인프라의 기본중의 기본이라고 하는 이유이다. 이처럼 물은 인간 생존에 있어서 꼭 필요하다. 절대 비중의 물이지만, 특히 사람이 어떤 물을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사람의 건강 상태가 달라지기에 먹는 물은 그 무엇에도 비할 수 없는 ‘생명’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사리가 이러한데도 평택시 월…
340호 홑소리 닿소리 인기글
○ 송탄시외버스공용터미널이 몸살 났다. “어제는 KTX, 오늘은 새마을호, 내일은 무궁화호”로 전락됨이 불 보듯 뻔하다. 정류장에서 하차장 수준으로 신세타령만 하고 있나? ○ 기사는 주민편익을 위하는 일, “살 빼줘요”, “뼈 빼줘요”, “다 빼줘요” 난리법석 친다 해도 정론은 요지부동 제 장단에 춤을 춘다. ○ 조연 없는 주연이 빛날 수 없듯이, 공들인 대로 덕 쌓…
339호 홑소리 닿소리 인기글
○ 전문의 처방(?) 공시장님, 습관성 거짓말(허언증) 치료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현 상태를 솔직히 털어놓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는 군요. ○ 특권의 전당, 아직도 이런 일이? 선량(選良), 유권자가 뽑은 대리인이라는 의미다. 국민의 심부름꾼에 불과한 그들에게 누가 이토록 많은 특권을 부여했을까? 철옹성을 쌓아 놓고 그 안에 서 벌이는 ‘꽃놀이패’에 국민 행복은 요원해 …
307호 박종근 평택신문사 사장 신년사 인기글
신년인사 시민 모두와 친구 같은 평택신문 평택신문 박종근 사장 평택시민과 애독자 여러분!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을미는 청양의 해로써 청은 푸르름과 밝음을 뜻하고 양은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착하고 순한 동물입니다. 양은 서로 잘 어울리는 사회성도 좋고 이해심도 깊지만 한편으로는 강한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고도 합니다. 청양의 해 을미년. 평택시민 모두가 밝은 기운을 받고 서로 잘 어울리며 행복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는 한…
신문고(申聞鼓)조선 역사 인기글
신문고 제도는 중국 요임금이 아랫사람의 의견을 듣기 위해 '감간지고'(敢諫之鼓)를 두었다는 고사에서 비롯됐다. 남조(南朝) 이후 기록에 등문고가 나타나고 당(唐) 이후 조당(朝堂)에 설치했으며, 송(宋)·명(明)으로 이어졌다. 조선시대 신문고는 백성들이 절차를 거쳐서도 해결하지 못한 원통하고 억울한 일이 있으면 왕에게 직접 알릴 수 있도록 특수청원(特殊請願)·상소를 위해 대궐 밖 문루에 달았던 북이다. 1401년(태종 1년…
홑소리 닿소리 인기글
“평소에 업무를 그렇게 열심히 하지” 인사 앞두고 징계 받은 공무원들까지 줄대기 ‘혈안’ ○… 정기인사가 코앞에 다가오자 승진후보 대상자들은 저마다 인맥 찾아 줄 대기, 업무에 관련된 사업자로부터 골프접대 향응 제공 등의 사유로 적발돼 징계를 당한 공직자들까지 근신은커녕 시의원, 지역유지 등에게 인사 청탁을 하러 다니느라 분주한 모습에 시민들은 혀를 차기도. 한 시민은“함께 어우러지는 공직자 분위기를 만…
241 홑소리 닿소리 인기글
지산동 야구장, 플레이볼은 언제? ○… 지산동 99-3번지 일원에 야구장 건립계획을 세워 터만 밀어 놓고 산을 깍아 놓은 상태로 세월만. 2010년 완공 예정이라고 공사안내판에 씌어있지만 연기 끝에 올해 6월. 또 1년을 연기해달라고 시에 요청하고 있다고. 한 시민은 “먼지를 내며 부지조성 공사를 하더니 왜 멈춰있는지 모르겠다”며 “추진하던 분이 돌아가시자 상속자들은 야구장에 관심이 없고 부지를 팔기위한 시간만 끄는 것이 아니냐”며 의심의 …
239 홑소리 닿소리 인기글
어르신들, 후배들에게 모범 보이나? ○…지난 3월 7일 대한노인회 평택지회장 선거에서 김용태 전 지회장이 밀고 있다는 김낙용 후보가 당선됐다. 당선된 김낙용 12대 지회장은 선거에 앞선 소견발표에서 “덕망과 능력을 겸비한 김용태 전 지회장의 정신을 이어받아 4만3천명의 어르신들을 잘 모시겠다”고 말했고 이계완 후보는 500만원의 후보등록금 문제와 전별금 문제 등을 거론하며 “명백한 불공정한 선거였다”며 “고발도 불사하겠다”고 해 희비가 교차. …
홑소리 닿소리 236 인기글
그땐 그랬지만... 그때 그때 달라요! O…박 모 전 시의원은 지난 2006년 전국지방자치단체장 선거 때 서울시장 후보 신촌 지원유세장에서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이 지 모씨로부터 커터 칼로 얼굴에 11㎝ 상해를 입는 테러를 당하자 대성통곡하는 모습이 공중파 방송을 통해 전국에 보도돼 유명세를 탔는데. 이번 19대 총선에서는 민주통합당 예비후보로 등록하자 평택 정가에서는 세월이 사람을 변하게 하는 모양이라고 수군수군. “아예 등산로에 아스콘…
2011년 유아교육을 위한 제언 인기글
"사람이 태어나면 평택으로 보내라." ‘사람은 태어나면 서울로 보내고 말(馬)은 태어나면 제주도로 보내라’는 옛말이 있다. 자녀를 성공시키려면 사람이 많은 서울로 보내서 제대로 교육받아야 성공할 수 있고, 말을 잘 키우려면 말이 많은 제주도에서 제대로 훈련을 받아야 좋은 말이 될 것이라는 사람의 기대를 담고 있는 이 말은 교육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요즘 우리 주변에 자녀들을 양육하는 학부모들을 보면 수도권이나 서울에서 교육받는 것이 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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