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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356호 홑소리 닿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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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6-12-30 │ 조회1,927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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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福) 많이 받으세요? 왜요~(?)
○··· 복을 받으려면 그 이상의 복을 나눠줘야 합니다. 복 받을 일도 않고, 복을 나누지도 않으면서 입에 발린 ‘새해인사’만 뿌리지 맙시다. 부디 2017년에는 복된 말, 복된 나눔, 복된 행동으로 가정도, 사회도, 국가도 부디 ‘복 풍년’을 누려봅시다.

 


개념 주차(駐車) 않는 자! 그 (늠)이 그 (늠)인 듯!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마련한 장애인 전용주차장에 일반차량이 당당하게 들어선다. 비양심적 공무원도 예외는 아니다. 단속도, 과태료도 허울 좋은 형식으로
전락시키는 용기 있는 그들…언제나 그 늠이 그 늠이다. 마마 호환보다 무서운
양심 장애인!

 


뻔 해도 고마워 지는 말·말·말
○···‘괜찮다’ ‘견뎌보자’ ‘좋은 날이 올 거야’ ‘너만 그런거 아니야’ ‘니 잘못이 아니야’ 그리고…‘내 탓이요, 내 탓이요, 모든 것이 내 탓이야’…삶은 말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2017년 말(言)의 정화로 새로운 삶, 새로운 세상을 향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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