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7호 홑소리 닿소리 > 사설

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1-11-27 20:53 (토)
  • 로그인
  • 전체기사

  • 오피니언 opinion
사설

357호 홑소리 닿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1-13 │ 조회1,994회 │ 댓글0건

본문

 


사체(辭遞)의 미덕
○···정치인은 물러나야 할 때를 잘 알아야 하고 나라를 위한 대의(大義)적 판단을 잘해야 한다. 세습할 요량이 아니라면 후진 양성을 위해 정계를 은퇴하는 것이 국민의 돈으로 먹고 산 당신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다. 낙엽도 지가 떨어져야 할 시기를 알고 우수수 떨어진다. 진정 가야할 때를 아는 자가 ‘人’이다.

 


동질성?…아니…이질성? 
○··· 평택시, 시민 편의 위한다는 명목으로 무허가 건축물로 체육관 지어놓고 6년이 넘는 기간 동안 사용료 챙기며, 불법 조장에 앞장서...법 망 피해가는 건 공무원들이나 범죄자들이나 유유상종(類類相從)!

 


미세먼지 뽀오~얀 주말엔~
○···미세먼지 가득한 주말, 야외에 나가 고기 구워먹고 온 우리! 미세먼지 신경 쓰여 방안에만 처박혀 있다 큰 맘 먹고 나갔는데....머리도, 목도 (느므 느므) 아프다.
(절대! 술 때문 아님!!) 시 발전위한 공사도 좋지만 시민들 모두 호흡기 질환으로 사망하면 누가 가서 살른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신문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경기대로 1645, 2층 (지번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신리 49-1, 2층)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다01161 Tel : 031-663-1100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이중희) 발행인: 이중희 / 사장: 박종근|창간일 : 2001년 9월 1일
Copyright© 2001-2013 IPTNEWS.KR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