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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363호 홑소리 닿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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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4-14 │ 조회277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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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들 갑 질 횡포 소문, 봄바람 타고 두둥실~ 
○··· 한양 유학길에 오른 관내 학생들 위한 애향학사(장학사)건립에 6명의 시의원 찬반투표 진행. 공교롭게도 김장김치전쟁에 참여한 3명의 반대로 예산 삭감됐다는데, 니편내편 할 것 없이 하는 한·마·디, ‘괘씸죄에 걸린 총무국에 대한 보복’이라나?

 

 

국민의당 박환우 의원 “왜 나만 갖고 그래~”
○··· 지난 해 11월 열린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박환우·정영아·서현옥 의원이 지적한 시청앞 광장 김장 나누기 행사 위생문제로 새마을회와 시의원들간의 갈등 고조. 해결책 마련 위해 열린 간담회서도 사과나 대책마련은 커녕, 상대방 약만 살살 올려~

 

 


우수 인재 육성 및 창의교육 지향한다는 평택시의 두 얼굴(?)
○··· 평택여고 학생들 ‘2017년 세계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출전권을 획득했으나 제반경비 부담으로 국제대회 출전 무산 위기. 관내 학생들 수상여부도 모르는 평택시. 새로운 인재육성에 열 올리지 말고 눈에 보이는 인재들이라도 잘 키워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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