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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364호 홑소리닿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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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4-28 │ 조회457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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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덮고 봐!…문제 발생하면 발뺌하면 그만.
○··· 평택시 축수산과, 불법 행위 제보 받고도 귀 막고 눈 감은 채 형식적인 답변만 일삼아…문제 발생하자 뒤 늦은 조치 시도했으나 이미 버스는 떠난 뒤고 남은 건 의혹뿐. 역시, 심각한 폐기물은 시청에 모두(?)

 


‘적자 운영’은 기본, 전략은 ‘돈 떼먹기’ 해결책은 ‘남 탓’
○··· 평택시 로컬푸드 1호점에 농산품 납품한 농가 200여 가구, 로컬푸드 직매점의 적자가 계속되자 납품대금 1억8천여만원 받지 못한 채 발만 동동 구르고 있어…사태해결에 나선 관련자들, 서로 변명하며 떠 미루기 작전으로 시간만 끌어…영감님네 들! 일단 줄건 주고 합시다. 
 
 


벌금내 봐야 벌·금(돈벌이)하면 그만인 걸.
○··· 농업활성화 위해 허용하는 농가형 창고, 농업과 무관하게 지주들의 돈벌이 수단으로 활용되지만 시는 단속인력 부족을 들어 불법행위 방관만 일삼아. 설마, 임대한 사람이…시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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