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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366호 홑소리 닿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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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5-29 │ 조회358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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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시의회인가?
○··· 시 집행부가 ‘유니버설디자인 조례안’을 의회에 제출했으나 상임위원회에서 부결되자 일부를 공공디자인 조례에 반영시켰다. 2014년 공공시설물에 대해 시민 모두가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는 시의 의견에 부결로 맞선 시의회, 이번에는 제발…시민을 위한 결정에 개인적 감정은 개입시키지 말길.

 


가족해체의 그늘, ‘박석수 작가 묘’ 무연고 처리 위기
○··· 평택의 대표적 문인으로 시와 소설을 넘나들며 삶의 애환을 그려낸 박석수 작가의 묘지가 무연고 묘지로 분류돼 임의 처리될 위기에 놓였다. 뜻있는 사람들이 나서 기념사업회추진 등 노력하고 있으나, 시 차원의 움직임도 한몫 거들어야 하지 않을까.


 

슬그머니 사라지는 양심
○··· 슬그머니 사라진 것들을 챙겨보자. 입만 열면 혼자서 다 할 것 같이 분주하지만 현실에 부딪히면 슬그머니 사라지는 사람들. 마치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인 듯 하지만 누군가는 당신을 대신해 땀을 흘리고 있음을 기억한다면 제발 나대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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