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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367호 홑소리 닿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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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6-14 │ 조회76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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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감동한 평택, 가족캠핑스마트영상제
○···  6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평택 무봉산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가족캠핑스마트영상제! 올해도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어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는데…더욱 감사한 건 스마트영상제 일정 이후 그토록 기다리던 단비가 내렸다는 사실.  

 

흡연천국 평택역 금연구역
○··· 출퇴근 시간, 평택역 주변 금연구역에서는 담배를 물고 구름과자 시식에 여념 없는 사람들로 붐비는데, 보건소 관계자 왈 “하루 종일 상주해서 단속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단속 구역 또한 많아 어쩔 수 없다”며 나몰라라…그래도 매일 오전 두 시간, 주1회 야간 단속은 실시하고 있다나?

 

 

 


 

양심과 비양심
○···  양심과 비양심은 ‘서로 다름’의 문제가 아니라 ‘옳고 그름’의 문제다. 자신의 비양심을 ‘다름’으로 포장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희생을 요구하는 행위는 이제 사라져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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