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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호 홑소리 닿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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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7-24 │ 조회131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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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은 동색이요, 가재는 게 편…
○··· 지난 192회 임시회에 상정된 축산업관련, 축종별 사육 제한거리 조정안으로 인해 시와 축산업자들 간 의견 대립이 발생했다. 갈등이 고조되자 시는 슬그머니 시의회에 미뤘고, 시의회는 풀기 힘든 숙제로 골머리만 앓고 있다는데…

 

 


평택시민도 국민이다
○··· 국방부 주도 미군기지 이전사업에서 평택시민의 권리가 묵살되고 있다. 주한미군들에 의해 발생되고 있는 사건, 사고의 실질적 피해자인 평택시와 평택시민들은 ‘안보’라는 허울 좋은 타이틀에 가려 생활안전 위협받는데.
평택이란 땅덩어리만 필요할 뿐, 평택시민은 필요 없는 것인가.

 

 


우리 것은 소중한 것
○··· 민족의 정체성 확립하는 지역의 전통문화 살리기. 그러나 평택시는 구체적 추진은커녕 관심조차 없는 듯해… 뜻있는 일부 개인들이 사비를 들여가며 문화재 발굴 및 문화 지킴이에 앞장서고 있지만 정작 관련 공무원들은 담 넘어 불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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