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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371호 홑소리 닿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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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8-11 │ 조회235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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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돈은 ‘내’돈이쥐∼‘내’돈도 ‘내’돈이야∼
○··· 평택시 체육회 간부, 유명 브랜드의 짝퉁 단체복 구입하고 세금으로 지급하는 보조금 횡령해 쇠고랑 신세 됐다는데…체육복 짝퉁인건 참아낼 수 있지만 매번 생겨나는 ‘짝퉁 간부’들은 도대체 누가 구입하는 것인지….


타르 검출 광동제약, 예상 엎은 판결에 자신만만.
○··· 식약청의 타르색소 검출 통보에 영업정지 먹은 광동제약, 평택시의 행정처분 결과에 불복, 행정소송 통해 1차 승소 했는데…질 수 없는 평택시, 맞대응으로 소송 준비에 열중. ‘이보소, 님네들 이래저래 싸우지 말고 피해 시민 없는지 다시 한 번 둘러보소’

 

 


72주년 광복절, 쓰레기도 독립(?)
○··· 평택을 대표하는 언론인이요 독립운동가인 민세 안재홍 생가와 고택, 평택의 문화재로 자랑거리라는데. 틈만 나면 쓰레기더미로 변모하는 까닭이 궁금하다. 자유 찾은 쓰레기들의 독립을 위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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