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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372호 홑소리 닿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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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8-28 │ 조회338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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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탓이요, 네탓이요, 너의 큰 탓이니…
○··· 서정동 대양아리스타 신축공사과정에서 공공시설물인 하수관로가 폐관 돼 수 천만 원이 넘는 침수피해가 발생했다. 시와 시공사의 구두 협의만으로 진행된 하수관로 폐기 사건에 대한 시의 책임회피와 시공사의 버티기 한 판이 시작됐다는데….

 


닭의 항변, “우리 없인 못살잖아, 근데 대우가…”
○··· AI터졌다고 하루에도 수 만 마리씩 살 처분 하더니, 이제는 금쪽같은 새끼들마저…‘붉은 닭’의 해, 정유년을 맞았다며 떠들어대던 속내는 모두 거짓이었나? 죄 없는 우리, 빽빽한 창살에 가두고 이름도 알 수 없는 약들만 뿌려대니, 731부대의 부활인가….

 

 

 

‘갑 질’ 만연 시대, 살아남기 위해서는?
○··· 세상을 살다보면 비로소 깨닫는 것, ‘결코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 열심히 노력해도 얽히고설킨 인간관계를 벗어날 수 없는 사회생활이 버겁고 힘들 때가 많다. 너나 할 것 없이 ‘갑 질’을 일삼지만, ‘을’임을 슬퍼말고 견뎌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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