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3호 홑소리 닿소리 > 사설

본문 바로가기

  • 오피니언 opinion
사설

373호 홑소리 닿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9-11 │ 조회398회 │ 댓글0건

본문

미군 실어하는 귀신이 부른 재앙(?)
○··· 현덕면 신왕리와 팽성읍 본정리를 잇는 평택국제대교 건설 현장 붕괴. 뜻하지 않는 사고에 모두들 가슴을 쓸어내리던 그 때, 공사 책임자인 현장 소장의 웃지못 할 한마디…‘미군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귀신이 재앙을 불러 일으켜 발생한 사고’라나. 허걱!

 

 

 


이도, 저도 오르는데 떨지는 건, 사람 값 뿐
○··· 폭염과 잦은 비로 올 해 농산물 가격 상승이 하늘을 찌른다. 채소류는 물론, 가공품들조차 덩달아 치솟는데, 돈 때문에 가족을 죽이고, 욕정을 참지 못해 제자를 강간하는 등 연일 하락하는 사람값에 ‘인간’임이 부끄럽다.

 

 

 


먼지 잡는 화분(?)
○··· 평택시, 최근 이슈로 떠오른 미세먼지 문제 해결위해 도시 숲 조성을 정책사업으로 선정, 먼지 잡는 화분 홍보 등 발 빠른 행보로 열을 올린다는데, 가로수도 좋고, 먼지 잡는 화분도 좋지만 곳곳에서 휘날리는 공사판 먼지부터 해결해 보심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신문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경기대로 1645, 2층 (지번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신리 49-1, 2층)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다01161 Tel : 031-663-1100
발행인: 이중희 / 사장: 박종근|창간일 : 2001년 9월 1일
Copyright© 2001-2013 IPTNEWS.KR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