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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375호 홑소리 닿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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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10-16 │ 조회738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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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와 인간이 벌이는 최대의 국지전
○··· 지난달 부산항 감만부두에서 ‘외래 붉은불개미’가 발견된 이후 불개미 공포가 꺼지지 않고 있다. 이 개미에 쏘여 숨진 사람이 연간 100명 이상이라는데, 어물정 그냥 덮으려는 당국의 자세, 냄새난다. 냄새나…

 

어금니 깨물고 제정신으로 열심히 살자
○··· 중학생 딸의 친구를 살해하고 야산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어금니 아빠 이 모씨의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다. 세상은 각박하고 엽기적인 범죄들은 활기를 치는데
결론은 한결같이 정신이상으로 귀결된다. 이러다 정상인이 남아 있기는 하려는지.

 

세상살이, 스트레스 없이 평화롭게 사는 법
○··· 고요한 시간 갖기, 할 일 미루지 않기, 저축하기, 거절하는 법 배우기, 연예계 가십에 신경 쓰지 않기, 미리 걱정하지 않기, 남의 일에 참견하지 않기, 자기 자신 믿고 의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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