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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376호 홑소리닿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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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10-30 │ 조회467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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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빨리 치료 안 해 줘!…응급실 의사 폭행
○··· 지난 5월 평택 성모병원 응급실에서 장시간 치료를 미룬다는 이유로 60대 남성 이 응급실 의사 폭행. 폭행당한 의사의 형사고발에 환자도 발끈. 고소취하 조건으로 4대 일간지에 글 게시 요구하는 의사와 한판 대립 중이라는데, 도대체 환자 상태가 응급인긴 한 건지.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자
○··· 평택시와 광동제약, 1년여 법적 공방 드디어 종영. 서울고법 제9행정부, 평택시에 광동제약에 대한 영업정치처분 취소와 과징금 부담으로 1차 광동제약 손 들어줘. 소송 총 비용은?…각자 부담하는 것으로 평택시 면도 세워준 셈.

 

 

 


할 일 많아 못 간다고 전해라~
○···  기하급수 격으로 늘어나는 노인 인구. 노인의 역할 개발이 시급한 상황인데, 정부는 여전히 노인 정책에 탁상행정 중. 100세 인생이라 입으로만 떠들지 말고 제대로 된 노인 일자리 창출해주면 니들도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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