홑소리 닿소리 > 사설

본문 바로가기

  • 오피니언 opinion
사설

홑소리 닿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7-11-28 │ 조회15회 │ 댓글0건

본문


복종만이 살 길, 불평불만은 용서 못해!
○··· 평택지역 예비군 업무에 종사하는 S동대장, 함께 근무하는 병사의 목 조르고, 가슴 폭행도 모자라 성추행까지 했다는데…헬프콜에 신고해도 피해자인 말단 군인만 전출, 가해자는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어, 신고자들만 불안에 떠는 꼴이라니.

 

 

거주불명자 거주지가 주민센터?
○··· 평택시, 실체 없는 주민들 탁상위 통계로만 카운트··· 빚쟁이, 죄인, 노숙자, 부랑자 등과 더러는 버려진 사람들이 무려 5908명에 달한다는데…뾰족한 관리 대책 없는 평택시, 이들 모두를 주민센터로 분가(?)시키며 ‘눈 가리고 아웅’ 겪인 관리만 일삼아.

 


불법행위? 자식위한 일이라면 OK
○··· 이충레포츠공원 축구장, 돈벌이 위한 유·소년 축구클럽 불법사용으로 몸살 앓고 있다는데…이 같은 불법행위는 약10여 년 동안 지속되며 야간 강습을 위한 도전까지 이어지지만 ‘자식 위한 마음임’을 앞세운 비 양심을 어찌할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신문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이충동 448-10 7층|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다01161 Tel:031-663-1100
발행인: 이중희 / 사장: 박종근|창간일 : 2001년 9월 1일
Copyright© 2001-2013 IPTNEWS.KR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