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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241 홑소리 닿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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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동회 │ 기사작성 2012-4-24 │ 조회2,975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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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동 야구장, 플레이볼은 언제?

○… 지산동 99-3번지 일원에 야구장 건립계획을 세워 터만 밀어 놓고 산을 깍아 놓은 상태로 세월만. 2010년 완공 예정이라고 공사안내판에 씌어있지만 연기 끝에 올해 6월. 또 1년을 연기해달라고 시에 요청하고 있다고. 한 시민은 “먼지를 내며 부지조성 공사를 하더니 왜 멈춰있는지 모르겠다”며 “추진하던 분이 돌아가시자 상속자들은 야구장에 관심이 없고 부지를 팔기위한 시간만 끄는 것이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


문자메시지 공해

○… 중앙동과 서정동 등 주민센터에 행사가 있을 때면 담당자가 8개 단체와 관련 시민들에게 보내는 문자메시지의 홍수. 시장과 부시장이 뜨는 행사라면 문자메시지를 더 많이 보내. 어떤 행사에는 6회 이상 같은 문자메시지를 보내는가 하면 또 3일간에 걸쳐 20번을 받기도 했다는 한 시민. “시민을 많이 참석하게 하려는 것은 이해하지만 똑같은 문자가 너무 많이 와 짜증난다”며 “메시지 비용을 개인 돈으로 지불한다면 이렇게 많이 보낼 수가 있느냐”며 반문.


운치있는 비에 젖은 은혜로.

○…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가 치러진 21일은 비가 많이 내렸지만 많은 시민이 우비를 입고 우산을 쓰고 참석. 출발 신호와 함께 비에 젖은 벚꽃 사이의 은혜로는 시민들의 우산으로 장관을 연출. 참석했던 한 시민은 “화창한 날씨였으면 좋았겠지만 비오는 날의 걷기대회도 운치 있고 즐겁다”며 대열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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