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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307호 박종근 평택신문사 사장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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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택신문 │ 기사작성 2015-1-9 │ 조회4,504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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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인사

시민 모두와 친구 같은 평택신문
평택신문 박종근 사장



평택시민과 애독자 여러분!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을미는 청양의 해로써 청은 푸르름과 밝음을 뜻하고 양은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착하고 순한 동물입니다.

양은 서로 잘 어울리는 사회성도 좋고 이해심도 깊지만 한편으로는 강한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고도 합니다.

청양의 해 을미년. 평택시민 모두가 밝은 기운을 받고 서로 잘 어울리며 행복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평택시 2015년은 삼성전자 15조6천억 원의 조기 투자결정과 평택호관광단지 개발사업의 적격성 심사 통과로 발전의 기틀을 잡는 해입니다. 서해복선전철 건설사업 착수로 인해 평택~포승 간의 철도건설도 진행돼 물류의 중심도시가 될 것을 예상합니다. 평택시가 크게 발전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평택신문은 시의 발전과 더불어 개발사업 해당 지역의 시민이 고통을 받거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지 꼼꼼히 살펴 취재, 보도로 시민의 편익에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소외된 곳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시민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불합리한 것은 없는지 개선방안은 무언지 대안을 찾겠습니다.

평택신문은 지난해 제3회가족캠핑스마트영상제를 개최했습니다.

웃다리문화촌에서 시작한 행사가 2014년 무봉산청소년수련원의 3회에 이르러 평택에서 진행되는 전국 최고의 축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왁자지껄 청소년 영상제’라는 온라인 영상제를 추가 도입해 대한민국 유일의 독특한 문화로 나아가는 기틀을 잡는 해입니다. 창의성을 바탕으로 독창성 있는 문화를 발굴해 평택시를 널리 알리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 또한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발행부수를 매년 늘려가는 평택신문은 올해 1만부 발행이 목표입니다. 1만부라면 평택시민이 모두가 평택신문을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친한 친구와 같이 옆에 가까이 두고 볼 수 있도록 발행부수를 늘려나가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콘텐츠를 찾아내 볼거리, 읽을거리가 가득한 신문으로 시민 여러분 곁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전국의 교수들이 새해 희망을 담은 사자성어로 ‘본을 바르게 하고 근원을 맑게 한다’는 의미의 ‘정본청원(正本淸源)’을 선정했다고 합니다. 평택신문은 본을 바르게 하고 다시 한 번 언론의 사명을 깊이 생각하며 행복한 평택시민을 위해 정진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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